무려 400명이 넘는 인원이 수장된 세월호 인양작업이 한참이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인양작업이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이상한 이야기들이 나돌고 있다.
철근 200톤이니 철근 400톤이니.....
여하튼 철근이 세월호에 실렸다는 것이다.
적재하중을 초과했다는 이야기다.
즉 불법이란 말이지
누가 실었는지는 몰라도..............................................!!!
이 이야기가 언론에 계속 나오고 있다.
정부도 언론도 철근 쪽으로 몰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문제는 철근이 문제가 아니라
세월호가 왜 침몰했냐는 거다...................................!!
하중을 초과한 철근 때문에 세월호가 침몰했다??
결코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 배가 무슨이유로.. 어떤 충격으로 침몰했는지에 대한
검증이 채 되기도 전에 마치 적재하중을 초과한 철근때문에
배가 침몰했다는 뉘앙스를 자꾸 풍기는 이유가 무엇일까?
결국 이미 형량과정이 끝난 사람들에게 철근을 실었다고 형량을
더 주나.......................???
상식적으로 겨우 철근을 실었다는 것이 밝혀질까봐 배를 구조하지 않는다?
이것 또한 말이 되지 않는 다고 본다...............................!!
오히려 배를 구조하고 철근 실은 사람에 약간의 형량만 가하는 것이
더 나은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