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경 높은 인간이 청와대 안전처에 "지금 사람들은 바깥라인에 나와 있어서 현장 경비정이 구조중에 있습니다." 소름 끼치는 허위보고 애들과 탑승객은 배안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데 3척에 탑승객 전부 태울수 있음. 애들은 배속에 있는데 무슨 소름끼치는 허위보고, 정부기관에도 간첩들이 득실거림. 새빨간 거짓 보고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통령 혼자서 구조를 할 수 있습니까?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이도 속수무책으로 당했을것이다. 1차책임은 김상곤 경기교육감과 관할 교육장이다. 전날 2014. 4. 15. 기상악화로 10척의 모든배가 출항금지였는데 세월호는 4. 15. 08:30에 출항을 강행합니다. 또 출항 전날 오하나호 새배에서 50년된 철근실은 폐선 세월호로 갑자기 변경됩니다. 손발이 척척 맞습니다. 무서운 일이고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미군 헬기의 구조 비행을 거절하여 돌아가게 합니다. 에이버 세월호 고의 침몰 엔터

언론도 대한민국 테러 세력들에게 장악을 당해 계속 거짓정보를 퍼뜨리며 수장을 시키고 현장에서는 어선만 구조하고 해경이 구조를 포기하고 구조 액션만 취했다. 이제까지 어떤 방송사도 허위보도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고 관련자들도 문제 제기한 사람 한사람도 없었다. 이게 집단 학살 수장 흉계의 열쇠입니다.

세월호 교사 음성이 나오는데 학교에서 전화한것으로 추측
배가 기운다 ~~ 이런 말이 나오는 상황에서 슬픔이 전혀 없고 남조선 혁명을 위해 사망을 축수하는 듯한 목소리 소름이 끼침 슬퍼하는 목소리는 없고 담담한 목소리 ~~~~ 부디 한명도 빠짐없이 안전하게 갔다 올 수 있도록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한번 들어가 들어 보세요) 그러니 검찰은 세월호 교사 양심선언글 지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양심선언글 네이버 엔터하면 나옴.

탑승객과 학생들을 내버려두고 지들끼리 몰래 도망가서 텅빈 선장실
집단학살 예비 음모 흉계였다. 북추종자들과의 연계성 수사해야 한다.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일이다.

계속 연막을 칩니다. 골든타임 모두 소비 했습니다.

어쩌구 저쩌구 떠들어 됩니다. 부력이 어쩌고 침몰은 안할겁니다. 청와대 안전처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수장 흉계입니다.
1. 선장은 탑승객들에게 "배안에서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있으라" 지시하고 6층 높이의 배 바닥 기관실 선원까지 긁어 모아 몰래 필사의 도주극을 자행함. 그후 해경 어디에 숨어 있었다고 함. 선장의 집단 학살 예비 흉계이다.
2. 해경에서는 청와대 안전처에 "탑승객 전원 난간에 나와 있고 구조중에 있다" 고 허위보고를 함.
3. 모든 TV 방송사에서
1) "해군 함정 7척 현장 급파" "해군 탑승객 전부 배에서 이탈시키고 구명장비 로 구조중" 이라고 방송함. 대사기극 수장 흉계
2) 배가 70% 침몰하고 있는데도 "338명 학생 전원구조" 방송 계속 방송함. 수장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4. 진도 관제소 (VL--T)에서는 육지경찰의 지원문의에 "우리가 다 알아서 할테니 신경 쓰지 말아라" 라고 교신함. 공군헬기도 안보이고 해군함정도 안보이고 소방헬기 3대만 보임. 소방헬기에는 해난 구조 장비가 없었다고 함.
5. 대통령께서는 "단 한명의 인명 피해가 없도록 하라" 고 지시함.
나중에 너무나 당황해서 "애들이 구명조끼 입고 있다는데 그렇게 구조하는게 어렵나?" 고 대한탄 하십니다
이때는 벌써 언론, 현장, 해경 상황실국가 주요 보고라인이 대한민국 테러세력들에게 장악되어 거짓보고가 난무하고 언론이 장악당하여 대사기극을 한참 펼치고 있던 때였습니다.
사방이 박근혜 대통령 반대세력들이 둘러 싸고 모든 정보를 차단하고 세월호를 수장을 시키고 있었습니다.

해경에서 청와대 안전처에 "지금 사람들은 바깥라인에 나와 있어서 현장 경비정이 구조중에 있습니다." 시뻘건 서짓말, 북핵 공로자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도 이런 상황에서는 속수무책으로 당하셨을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이런 상황에서 어떻하셨겠습니까? 하느님도 못 구하셨을것입니다.
사진 생략 초상권 보호를 위해 유튜브 들어 가시면 있습니다.
이분이 의인입니다. 구조를 피동적으로 안하려고 하는것처럼 보였다. 고 합니다. 접근하지 말라 이런 느낌이였다. 그래서 제가 멀리서 그거 보고 갔는데 제가 보기엔 그냥 구조해도 되겠더라고요.

어선만 필사적으로 구조합니다. 해경 구조함. 1호 2 호 3 호는 큰배로 학생들 모두 태울수 있었다. 그런데 현장에서 구조를 안하려고 빙빙돌고 10분동안 구조도 그냥 액션만 취했다. 그러니까 안 구한 거지요. 정부기관이 간첩들이 득실, 탈북자 그 분이 5만 간첩이 있고 간첩이 국가기관 곳곳에 침투해 있다고 하였지요. 아 황장엽 선생 ~~~~
그런데 해경 높은 놈은 청문회 나와서 한다는 말이 "승객 탈출은 전적으로 선장 책임이다. 우리 책임이 아니다" 라고 항변합니다. 국민이 세금을 낼때 공무원 앞에서 죽음을 맞이하라는 궤변입니다. 자기 가족들이 배안에 있었어도 이런말을 할수 있겠습니까? 구조 안하고 있었겠습니까?? 대한민국에 대한 테러세력입니다.
버스 교통사고 나거나 열차 사고나면 운전사 명령에 따라 구조를 해야 합니까? 공직직 의무조항에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 고 되어 있는데 그러니까 집단학살 예비 음모를 현장에서 즐기고 있었다고 봐야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통령 혼자 구조를 할수 있었겠습니까??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문재인 대통령도 속수무책으로 당할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모든 책임을 박대통령께 뒤 집어 씌어 쓰러 뜨렸다. 법이 없는 무법천지 반란이였다. 민주주의가 사악한 무리들에 의해서 죽었습니다.

김상곤 교육감은 왜 출항을 했는지 책임을 져야 한다.
출항 안했으면 세월호는 괜찮았는데 왜 출항를 시켰나?

"구명 조끼를 학생들이 입었다고 하는데 그렇게 발견하기가 어렵습니까?"
대한탄 하십니다. 이때는 반란세력들이 정부기관 핵심부서 장악 언론을 장악한 상태입니다.
이명박 대통령때 천안함 피격 박근혜 대통령때 세월호 침몰
이명박 대통령때 광우폭동 박근혜 대통령때 선동당한 어리석은 북조선 횃불 모방 평화적 시위를 가장한 살벌한 협박 겁박 시위
아래는 참고 사항입니다.
이명박 정부
금강산 관광객 박왕자님 해변에서 2008. 7. 11.
북괴군 총격으로 사망
광우폭동 2008년 여름 6개월간, 10조원의 사회적 비용
천안함 피격 2010. 3. 26. 48명 해군 전사
연평도 포격 2010.11.23. 170발 포탄 때림.
박근혜 정부
세월호 집단수장 침몰 흉계 2014. 4. 16. 천안함 피격 후속편
지뢰도발 2015. 8. 4. 경기 파주 국군 2명 큰부상
서울불바다 폭동 2015. 11. 14. 경찰버스 수십대 불탐. 광우폭동의 후속편이다.
개성공단 폐쇄 2016. 2. 10.
개성공단 폐쇄 보복 및 대통령의 북핵 달러 지원 정치인 조사 의지 피력이 되자 북핵 헌금 당사자들이 저들의 죄를 숨기기 위하여 국정농단 조작 및 급박한 탄핵으로 이어진다.
선동당한 횃불시위 2016. 11. ~~~~
박근혜 탄핵일 2017. 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