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요즘 최순실 사태에 관하여 박근혜 대통령은 순수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를 독살 할지도 모르는데 일개 사인에 약을 부탁하고 40년을 믿었으니까요.
박대통령은 탄핵의 대상이 아니라 순수한 인간상으로 추앙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제 정세가 엄중한 시기이며, 박대통령이 부지런히 외국 여러나라를 다니면서 이루어 놓은 외교적
과업은 모두 어떻게 될까요? 우리나라 5천만 국민중에 과연 이다지도 촛불민심만 있단 말인가요?
세상을 똑바로 보지 못하는 국민들 같습니다. 대통령을 보좌하거나 측근에서 보필하는 참모들이나 당원들은
대통령을 제대로 모시지 못한 벌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대통령은 신이 아닙니다.
그 많은 주변인들이 속이고 있는데 어찌 속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나라는 지금 이 차시에 대통령은 용서하고 측근들은 모두 엄벌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이 나라가 바로서고 장래가 비젼이 있다고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특히나 반공사상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반공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우리나라는 종북좌빨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일개 촌부에 불과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이 잘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 가정의 가장이 외도를 하거나 경제적으로 실수를 해도 그 가족들은 다 그 가장을
인정하고 믿고 언제까지나 가정으로 되돌아 오도록 기다려 줍니다. 하물며 한 나라의 대통령을 그것도 사리사욕을
채운것도 아닌데 이렇게 하면 국격은 물론 우리나라 역사에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가르칠 때도 부모님이
잘못하면 부모님을 버려야 한다고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저의 사견으로는 과도한 헛소리 라고 하시겠지만
박근혜 대통령을 임기를 잘 마무리하시고 차기에 또 대선에 출마 할수 있도록 헌법을 개정하고, 내 부모님의 실수 처럼 관용과 미덕을 발휘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역설적으로 박대통령은 이제 깨끗이 걸러진 인간이라고 할수도 있을 것입니다.다시 한번 이나라에 이바지 할 기회를 주시는 것이 우리나라를 위하여 좋을것이며 우리국민의 위대성을 전세계 만방에 떨치는 일이 될 것입니다.
그리하면 전세계가 한국을, 한국민을 추앙하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무지한 어느 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