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속이 서로 말이 다르다면, 누구 말이 맞나
요한계시록 12장 2절, 하나님의 진노에 대접이 쏟아질 때 '악하고 독한 헌데'가 난다는 말씀 알고 계십니까?
첫째 천사가 하나님의 진노의 대접을 땅에 쏟으니, 짐승에게 표 받고, 우상에게 경배한 자들에게 '악하고 독한 헌데'가 난다는 말씀을 정말 충격적이게 해석하신 한기총 소속 장로교단 목사님의 주장은 세상 편하게 살고, 감옥에 가지 않고, 고통당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냄새나고 고름이 나오는 헌데가 나게 하셔서 삶의 질을 엄청 떨어뜨리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다른 장로교 목사님은 육체적인 정욕이 있는 영혼들에게, 정욕을 소멸시키기 위해 하나님께서 모세 때처럼 악하고 독한 종기가 나게 하신다고 말씀하시며, 결코 성도들에게는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그'헌데' 말입니다... 두분 모두 성경 속 '헌데'를 실제 몸에 생기는 악성 종기라고 말씀하시는데요..; 종기가 나는 사람들에 대한 설명은 왜 다 다른 것일까요? 장로교는 두 분의 하나님이 계시는 것일까요?
이들이 세상 편하게 살려고 하다가 하나님의 진노를 받았다 하는 것과 육체의 정욕이 있는 영혼들이라 진노를 받았다는 것은 대체 누구의 생각입니까?
성경을 살펴보니, 요한계시록 16장에서 하나님의 진노를 받은 이들은 계시록 13:6절에 하늘 장막에 사람들이며, 분명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입니다. 그런데 이들에게 '헌데'가 난 것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았기 때문이며, 진노를 받은 이유는 하나님과의 언약을 배반하고, 짐승의 표를 받고, 우상에게 경배하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악하고 독한 헌데'가 드러난 자들이 성도가 아니라는 목사님의 주장은 성경과 전혀 맞지 않습니다.
또한, 한기총 소속 감리교단 목사님은 악하고 독한 헌데를 목에 심은 베리칩이 깨졌을 때 생기는 '악성 종기'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러한 한기총 소속 감리교 목사님은 '짐승의 표'를 '베리칩'이라 설명하고, 악독한 헌데를 육적인 종기, 곧 악성 종기라 주장하고 있습니다.
최첨단 시대에 '베리칩'을 몸에 심을 수는 있어도 안 깨지게 할 수는 없는 것일까요? 이왕 만드는 거 안 깨지게 만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한기총 소속 목사님의 주장은 저마다 다릅니다.
그렇다면 왜?
한기총 소속 장로교, 감리교 목사님은 계 16장의 '악하고 독한 헌데'의 뜻을 '몸에 심은 베리칩', '육체적 정욕이 있는 자', '감옥가지 않으려고 바르게 사는 자'라고 해석을 하였는지, 정답은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유튜브 시청 주소 ↓
https://youtu.be/r3de1IyWe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