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과 정치인의 공통점은 공렴이 없다는것이다 ,대신 사욕만 있는 것이다,공무원이 짤리거나,연금이 국민연금처럼 소액을 받아도 몇십대 일의 경쟁율을 이기고 들어올려곤 하지 않을것이다,각종 특혜가 몇십가지가 안되고 월급이 일반적인 대기업 초봉급인데도 국회위원 할려고 하진 않을것이다 ,또한 각종 정부 공기업에 낙하산 타고 가는게 없으면 정치인이 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그래서 공무원도 일을 잘못하거나,부정부패를 하거나 하면 일반기업처럼 해고가 지금보다 더 쉬워야한다,어차피 사욕 때문에 일하는것인데 큰 낭비를 줄여야 한다,공기업은 낙하산 방지법을 만들자 내부에서 인사 위원회의 추천을 거쳐 외부에서 초빙하던지 내부인원으로 충원이 되게하자,국회의원이 월급 덜받고 낙화산도 기대할수 없고 하면 쓸데없이 정계에 진출하는 사람도 줄어들것이다,제발 국민을 위해서라고 라고 국민을 팔아 먹지 말고 조용히 일했으면 좋겠다,어차피 잘하면 가만히 있어도 알텐데 꼭 떠들고해야 하는가,공무원 시험도 수시로 쳐서 그 분야에 전공이 있는 우수한 사람들로 뽑자, 내말은 사회 경험이 있는 그 분야의 정통한 사람을 인선하자는것이다,앞으로는 23살에 20살에 행시,고시 걸려서 검사,판사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나이가 어리다고 안된다는뜻이 아니다,사회생활이 안된 사람이 검사 ,판사를 하니까 ,사회와 격리된 판결을 하는 것이다,자기만의 생각에 갇혀서 다소 이해하기 힘든 판결을 내리는것이다,불혹의 나이 자기인생에 책임을 질수있는 나이는 아니더라도,,모든 공무원은 가급적 사회경험이 있는 자들로 구성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