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이 이중적이라고 봐야한다,유교적이라고하면서도 갈수록 패륜아가 점점 많아 진다, 그리고 데이트 폭력도 무지 심하다,그리고 교육계나 종교계가 성희롱이라든지 성문제가 심각할정도이다,점잖은 척은 다하지만 실상은 그렇지도 않다 그리고 마광수를 욕하면서도 사라같은 연예인들이 얼마나 많은가 뻑하면 비키니 차림의 흰살결이라는둥 몸매가 죽인다는둥 여성을 거의 상품화 하지 않는가 ,지금은 SNS,나 사진이나 셀카로서도 충분히 사라스럽게 눈만 돌리면 거의 반나체 여자들에 둘러 쌓여 있는데 그리고 성폭행 희롱은 얼마나 많이 일어나고 근친상간은 얼마나 많이 일어나고 장애인에게 하는 성폭행은 얼마나 많은가,동남아 골프치러 가는 사람들은 거의 매춘하러 가는거라 보면 거의 틀린 말도 아닐것이다,그리고 거의 모든 연예인들이 하는 말중에 유행어는 아마도 우울증일것이다,연예인들은 우리사회의 보편적인 사람들은 아마 거의 없는것도 같다,화장실에서만 쎅스를 하는 가수는 재벌가의 손녀와 결혼한다고 계속 소식을 보내오고 있고 ,성폭행으로 몰렸다가도 댓가성이 없는 합의하에 성관계라고하고 ,이것도 정치인들하고 말이 똑같다,댓가성이 없다는,참 이상한 일이 아닌가 ,연예인들은 가만히 있는데 여성이 와서 몸을 주고 간다는게,이해가 안되지만 이러한 일들이나 마광수교수가 앞서가는 글을 쓴거나 별 차이가 없는데도 마치 그러한 글을 쓴 사람은 미친 사람 취급하여 내 쫓고 지네들은 조교들한데 무지막지하게 성적인 수취심과 아울러 폭행까지하는 두얼굴의 사람들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