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위에 검찰과 조선일보 위 청와대에 꼬리내린 우병우 비판?조선 [사설] '스폰서 검사' 경찰 수사를 검찰이 방해한 것 아닌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스폰서 스캔들을 빚고 있는 김형준 부장검사의 고교 동창 사업가 김모씨 관련 고소 사건은 당초 경찰이 수사했다. 이때 경찰이 두 차례 김씨의 계좌를 추적해 김 부장검사와의 연결 고리를 밝히겠다며 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기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업가 김씨는 지난 4월 회삿돈 횡령 혐의로 서울 서부지검에 고소당했고, 검찰은 이 사건을 마포경찰서가 수사하도록 했다. 그런데 수사에서 김씨 측 회삿돈이 김 부장검사에게 지출된 것으로 나타나자 경찰은 돈의 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금융계좌 추적 영장을 5월 4일과 14일 두 차례 신청했다. 그러나 검찰은 첫 번째 영장은 보강 수사하라면서 기각했고, 두 번째 영장은 '김씨에 대한 별건 고소장이 접수됐으니 병합해 직접 수사하겠다'며 역시 영장을 기각하고 사건을 도로 회수해갔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스폰서 검사' 경찰 수사를 검찰이 방해한 것 아닌가”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가 우병우청와대 민정수석 비리의혹 보도한 조선일보에 대해서 송희영 주필 각종 의혹 터뜨리면서 조선일보가 우병우청와대 민정수석 비리의혹 보도하는 것 방해한 것과 흡사하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그다음에라도 검찰이 적극적으로 수사했다면 김 부장검사가 강남 유흥업소에서 사업가 김씨와 지속적으로 만나면서 금품·향응을 받았다는 사실은 금방 확인됐을 것이다. 그러나 검찰은 김 부장검사에 대해선 손도 대지 않고 있다가 김씨가 지난 5일 체포 직전 언론에 김 부장검사 연루 사실을 폭로하자 그때에야 전면적인 감찰에 나섰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힘있는 검찰이 힘없는 경살수사 무력화 시킨 것으로 볼수 있다. 힘있는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가 살아있는 권력에 굴종하고 생존해온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송희영주필의 치부를 드러내는 방법으로'밤의 대통령‘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압박해 우병우 비리의혹 보도를 사실상 차단했다. 겁찰앞에 경찰수사 꼬리 내린것이나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의 송희영 먼지털기에 꼬리 내린 '밤의 대통령‘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는 닮은 꼴이다.
조선사설은
“사건 주임검사인 서부지검 박모 검사가 지난 6월 사건에 연루된 김 부장검사와 만나 함께 식사를 했다는 것도 그냥 넘기기 어렵다. 박 검사는 김 부장검사 비위 의혹을 5월 18일 대검에 첩보 보고한 사람이다. 그런데도 김 부장검사와 사적(私的)으로 만났다는 것이다. 구속된 사업가 김씨는 언론에 "김 부장검사 외의 다른 검사들과도 자리를 가졌다"고 주장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가 조선일보 송희영 전주필 먼지털기를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과 함께 하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언제 그랬냐는 들듯이 우병우 비리의혹 보도 자취 감췄다. 비판신문이라고 한다면 그런 권력의 보도방해(?)에 맞서 우병우 비리의혹의 실체적 진실 밝히는데 방상훈 사장이 기자들 보도 위해 방탄역할해야 하는데 꼬리 내리고 말았다.
조선사설은
“전후 사정을 볼 때 검찰은 김 부장검사의 연루 정황이 드러나자 경찰이 더 이상 수사를 진행하지 못하도록 계좌추적 영장을 기각했다는 의심이 든다. 사건을 경찰로부터 돌려받은 시점은 진경준 전 검사장의 '넥슨 주식 뇌물' 스캔들이 한창 불거지던 와중이었다. 그래서 검찰이 김 부장검사 비위는 묻어두려 했을 가능성이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6년9월3일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은 “ 조선일보 사보에 따르면 방 사장은 임직원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송희영 전 주필과 관련된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조선일보 독자 여러분께 충격과 실망을 드린 데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조선일보에 대한 애정과 신뢰가 컸던 만큼 그 충격과 상심의 정도가 컸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방 사장은 이번 일을 계기로 그 동안의 ‘잘못된’ 관행을 바꿔야 한다고 주문했다. 방 사장은 “이번 일이 우리에게 부끄럽고 아픈 상처로만 남아서는 안 된다”면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관행이라는 명분으로 이어졌던 취재 방식, 취재원과의 만남 등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방 사장은 해외 출장을 포함해 모든 취재에 들어가는 경비를 회사에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취재원들과 만나서 식사할 때 들어가는 기자의 비용은 물론 취재에 필요한 일체의 비용을 회사에서 지원하겠다는 뜻이다. 여기엔 기자뿐 아니라 미디어경영직 사원들도 해당될 것으로 보인다. “
(홍재희)==== 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청와대와 김진태 새누리당의원이 송희영 전 주필 먼지털기에 꼬리 내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지면에서 우병우비리의혹 보도가 사라지고 조선일보가 청와대에 꼬리내리고 난뒤에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이 조선일보 사보 통해 사실상 청와대에 사과한 것이나 다름없다.
조선사설은
“이러니 검사와 법관, 고위공직자 비리를 전담 수사하는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를 설치하자는 법안이 갈수록 설득력을 얻고 있는 것이다. 적어도 검사 비리에 대해선 검찰이 경찰에 대해 간섭할 수 없도록 하는 방안이라도 만들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청와대의 송희영 전 조선일보주필 먼지털기에 꼬리 내린 조선일보가 방상훈 사장의 편지형식으로 조선사보에 취재관행 바꾸겠다고 약속한 것은 사실상 청와대 라는 살아있는 권력의 비리의혹 보도 하지 말자는 ‘보도지침’이라고 본다.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이“적어도 검사 비리에 대해선 검찰이 경찰에 대해 간섭할 수 없도록 하는 방안이라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자료출처= 2016년9월8일 조선일보[사설] '스폰서 검사' 경찰 수사를 검찰이 방해한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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