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권력층(검찰. 청와대)의 부정비리가 터지다 보니 정치권에선 "공수처" 설치가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집권당인 새누리당에서는 시중에 나도는 민심 보다 대통령의 의중에 더 신경을 써는 모습이다.기관
민초들이야 옳고 그름을 나누기 보다는 권력층에서는 상당히 민감한 사항이라 쉽게 결정하지 못하기에 해당되는 사람들은 당당하지 못한 행위를 보여주는 것 같아 더욱 씁스레 하다.
동서고금에 나오는 말중에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날리 있겠냐 마는 시중에 나도는 수많은 설들이 팩트로 드러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지금도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장들 중에도 비리에 연류된 설들이 난무하는 곳이 수두룩하다. 무고, 명예훼손으로 주고 받는 곳만 청와대와 검찰이 제대로 암행 감사로 수사를 한다면 수 많은 설들을 증명해 낼 것이고 유언비어를 잠재우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민정수석실 그리고 검찰은 끊임없이 나돌고 있는 지방자치 단체장들의 비리 연류설들에 대해 사실을 밝혀주는 적극성만 보여줘도 공수처 설치에 대한 소모성 문제는 해결될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의 한국
Painless poverty is better than embittered wealth. 나는 나 자신을 빼 놓고는 모두 안다.(비용)
Time is but the stream I go a-fishing in. 광명이다.(위고)" 성실하지 못한 사람은 위대한 것들을 생산할 수가 없다.(제임스 럿셀 로우웰)
"기회는 새와 같은것 날아가기 전에 꼭 잡아라.(스마일즈)" Things are always at their best in the beginning.
▦▶지구상에는 인간이외는 위대한 것이 없다.인간에게는 지성이외엔 훌륭한 것이 없다.(헤밀턴) 인생이란 불충분한 전제로부터 충분한 결론을 끌어내는 기술이다. 핑계를 잘 대는 사람은 거의 좋은 일을 하나도 해내지 못한다.(벤자민 프랭클린)
◀소비된 시간은 존재하고 이용된 시간은 생명이다.(영) "하늘에는 입이 없으므로 시기와 질투는 언제나 남을 쏘려다가 자신을 쏜다.(맹자) 험담의 대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