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부산경남의 김영삼이 힘이 약해지자 노태우 민정당과 3당합당으로 민자당이 만들어진게 결코 우연이 아니다.
경북 새누리와 경남 친노친문의 공통점은 딴거 없다 바로 공통된 호남비하..
30년전에 야권의 넘사벽 강력한 주자인 김대중이 있었기에 김영삼이 꼬랑지 내리고 민정당으로 붙은거다.
거기에서 뛰쳐 나온것이 바로 경남 김영삼의 새끼 노무현. 김영삼의 호남불가론을 앵무새처럼 따라한다. 결국 대통령되고 호남무시..
이제 호남에서 스스로 김대중같은 거물급 정치인을 키워야한다. 그래야 친노가 깝치지 못하구 또한 결국 영남본색을 드러내며 새누리당과 합당할것이다.
야권지지자중에 경남출신들 친노를 제외한 타지역 친노들이 얼마나 멍청하고 순진하고 이상적인지 모른다. 노무현의 비열한 장난에 속아 50년영남패권주의는 보지도 못하구 듣지도 못하구 작은것들에 매달여 결국 거악 새누리의 세상을 만든것 아닌가. 대연정?ㅋㅋㅋ
정신차려라 대한민국에 민주주의 불평등 남북대치보다 더 큰 문제가 바로 박정희후 악의적 음모로 만들어진 50년영남패권주의라는것을..
그것이 지금의 새누리당 재벌 조중동 종편 친일파 일베 어버이연합 등등의 거악이라는것을...바로 영남패권세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