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혁명으로 당선되자마자
세월호 유가족을 찾았던 그는
세월호 진상규명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며
유가족들에게 희망을 안겨 주었다
그런데 당선100일이 지난 지금 현실은 어떠한가?
유가족들의 완강한 거부도 무시한채
크레인과 무한궤도 굴삭기들로
현장을 홰손하며 마구 짓발고 있는데
정작 관리감독을 해야할 해수부는
뒷짐지고 구경만 하고 있으며
항의하는 유가족들에게 돌아오는건
작업인부들의 거친 욕설뿐이다
얼마전 희생학생의 정강이뼈가 나온 곳인데도
수습이 아니라 마구잡이 철거를 하고 있는데
대통령의 귀까지 닿지 않는다면 여기 문재인 지지자들이라도
당장 멈추라고 강력하게 얘기해주길 바란다.
그래도 대통령이 얘기하면 들을꺼 아닌가?
그리고 문재인 지지자들아 세월호 리본만 단다고
억울한 죽음들이 밝혀지는게 아니다
눈이 있고 발이 있다면 목포신항을 찾아가서
그들이 하고있는 짓을 똑바로 보라!
겸손이 없다면 당신은 인생의 가장 기본적인 교훈도 배울 수가 없다.(존 톰슨) 훌륭한 말은 훌륭한 무기이다.(풀러) 어리석은 자는 수치스러운 일을 할 때에도 그것이 언제나 그의 의무라고 선포한다.(버나드쇼)
☆☜ 자신을 더 적게 사랑하는 것이다.(클리버)" "말하자마자 행동하는 사람 작은 성공을 만족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은 큰 성공을 얻지 못한다.(제세 메서 게만)
▷시간을 선택하는 것은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다.(베이컨)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루소) 불행의 아버지이다.(워싱턴)" 그날은 잃은 날이다“.(자콥 보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