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은 문재인 정부들어 그어느 정부때 보다도 밥 먹듯이 대놓고 보란듯이 미사일과 핵실험에 몰두혈안이 되어 있다.
미사일 기술도 가속화가 붙었는지 하루가 다르게 진전하고 있다.
마치.미사일 개발이 어느 샘플 도면을 보고서 쏘는듯 하다.
누가 미사일 설계도면을 재공이라도 하는듯이 보인다.
북한 미사일 일본쪽 도발 화성 12호에 이어 화성 14호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UN에서는 대북압박에 골몰하며 중국과 소련이 동참하도록 유도하고 있고.
급기야.대북원유공급에 제한선을 두고.각국은 북한 대사관을 추방 시키며 대북 조이기에 전방위적으로 협동하여 몰아가고 있다.
그런데.당사국인 우리 문정부는 계속 미국과 사사건건 엇박자를 내며 마치 다된밥에 코풀듯 하는 모션을 취하고 있다.
이번 대북 원유와 섬유제품등 북한 압박에 들어 간지 2틀만에 문정부는 또다시 코를 풀엇다.
북한에 돈을 갔다 주겠다는 것인데.민간차원으로 미국과 다른 나라들도 다들 동참하고 있다는 것이다.
모든것은 때가 있고 시기가 있는데도 문정부는 이를 대북압박에 고리를 당사국에서 풀어 버리려는 이해할수 없는 만행을 자처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이 민간차원 지원은 국제기구를 통한 100달러 지원 정도인데.마치 미국도 지원하니 마땅히 우리도 지원해야 한다는 뉘앙스로 한술 더뜬다는 의미가 담긴 것인지 800만 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대통령 입으로 공표하는 것이다.
이러한 문정부를 미국과 일본은 의아하게 보고 있는 것이다.
이런 것들이 미국과 균열 조짐으로 작용하며.북한에서 협공으로 괌주위 미사일 사격등을 병행해 나간다면 미국시민들은 한국을 종북세력이 판치는 나라로 여기어 코리아 패싱을 부채질 당할수 있는 것이다.
문정부가 대북 퍼주기식 유화정책으러 나오자 하루만에 정은이는 일본 홋가이도를 넘는 미사일을 쏘았다.
어찌보면 정은이와 문정부가 손발이 맞는 것처럼도 보인다.
문정부가 전세계의 발에 엇박자를 내면서.국민과의 괴리감으로 국민 불안을 조장 한다면.촛불집회가 박근혜를 몰아 냈듯이 똑같은 일이 일어날수도 있는 것이다.
대북 대응은 채찍과 당근이 김정은 하는 꼴에 따라서 가해져야 한다.
그래야만 우리는 소기의 평화적 목적을 달성할수 있는 것이다.
미국과의 공조야 말로 정은이를 평화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우방과 엇박자만 내면서 우방국이 의아해 하도록 만들며 정은이 발싸게로만 나간다면 국민 불안유발과 그 끝은 코리아 패싱과 북조선이 갈망하는 고려연방제 통일
김정은 유일사상 빨갱이 줄세우기 일인 독재체제로 대한민국을 상납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