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기관 개편안을 보면 검찰 경찰 국정원이 권력기관이요
사법부는 권력기관이 아닌 모양 이다
사법부의 적폐가 법관 판결서가 법원 내부에서 위조 되는
하늘을 찌르고도 남는데
이것은 3권분립에 따라 김영수대법원장과 검찰이 개혁 할수 있는 일이라고 보는듯 하다
김명수 대법원장과 윤석열지검장의 책임이 맞중 하다
나는 법원의 비리를 속속히 알고 있다
법원이 지금까지의 영광을 잊지 못하고 누가 우리를 건드리는가 하는 식이다
우선 대법관 판결서 위조한 대법원 사무관 박진영을 고소 하였고
그 수법도 알고 잇다
전대법관 박병대의 심리불속행 법리검토가 불법이라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