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 문무일과 윤석열은 세월호 기획침몰 음모 배후세력을 알면서도 체포를 안하고 있습니다. 촛불난동의 도우미였습니다. 국가기관이 아니고 문재인의 사조직이였습니다.
박대통령 뇌물죄 증거조작, 정유라 납치감금. 태블릿PC 조작, 세월호 기획침몰 비호, 이건 국가기관이 특정 정치세력의 사조직이 되어 대한민국 애국공직자들을 숙청하고 나라의 존립을 위태롭게 하고 있습니다. 합법을 가장하여 민주주의를 말살시키고 있는것입니다.
본인은 100여회에 걸쳐 검찰청 게시판에(글쓴이 국민1검색) 세월호 기획침몰 증거를 제시하며 수사하여 줄 것을 청원했지만 전라도 검찰총장과 윤석열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37년된 518도 재조사하는데 왜 3년된 세월호 기획침몰에 대해서 수사를 못한단 말입니까?? 이는 단원고 학생들을 수장시켜 정권을 잡은 만행이 드러날까봐 은폐 비호하고 있는것입니다.
추미애는 세월호 특검법에 박대통령 7시간 넣자고 하다가 거부당하여 특검을 반대햇는데 지금은 박대통령이 구속되어 있어 특검법 발의 하기에 너무도 좋은데 구린입도 떼지 않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세월호 기획침몰이란것을 증명하는것입니다.
아래를 클릭하면 정권을 탈취하기 위하여 세월호 기획 침몰의 만행이 드러납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5915589&bbsId=D003&searchKey=subject&sortKey=depth&searchValue=%EC%B9%A8%EB%AA%B0%EC%A4%91%EC%9D%B8%EB%8D%B0&y=0&x=0&page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