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나 아파트 지역을 보면 문닫는 복덕방이 늘어나고있다.
아파트 오픈해서 1층상가에 복덕방이 우후죽순으로 늘렸었다
조금 지나니까 복덕방을 얼굴이 부황기 들어 노래지고 월세못내고
밥쳐먹을 돈이 없어 사무실에서 밥해쳐먹으며 된장내가 진동하고
어쩌다 손님오면 집값 쳐오른다고 개거품물고 대출이빠이 받아서
집사라고 사기친다.
이래저래 안되니까 자기 동족 잡이먹을려고 상가 권리금 일억이억
작업하다 결국은 보증금 다 깨먹고 망해서 상가임대 딱지 부쳐놓은
복덕방 상가들이 즐비하고 즈그들끼리 옆복덕방 망해라 문닫으면
내가 해먹는다 하는데 그 가계에 또 복덕방 드러와 경쟁하다 돈 딸려서
자기가 문닫고 물고물리는 복덕방세계가 되어가고 있다.
아파트 단지 실거래가 바라
입주해서 3억4억 호가불려서단합해서 아파트값 올라다고 복덕방에
내놓고 어쩌다 호구 잡으면 오른 가격에 거래됐다 떠들어된다
실거래가 들어기보라 2천세대 사는데 1년 매매거래는 호구잡힌4-5건이고
분양가 보다 높은 전세만 몇백건 올라온다.
조금 있으면 정부에서 부동산 정책으로
3억미만 전세는 전세대출금80%로 그대로 대출해주고
3억이상 전세는 전세대출금의 40%로 내려서 대출해준다고 소식통이 그러더라
앞으로 갭투자 한것들 전세비 못내주고 은행처리당하는것들 쏟아져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