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또다시 안전사고 승객사망, 경찰관 사고사망, 경주지진 후유증, 물가 청년일자리 등 해결해야 될 국가적 난제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는데. 오늘도 여 야는 그들끼리 정쟁을 일삼고있다. 도대체 이나라가 어디로 갈려고 그러는가? 뉴스를 틀면 매일 부정 비리, 권력다툼 기사로 꽉차있고 민생문제는 온데간데가 없다. 실로 난국이라 하지않을 수 없다. 언제쯤 국민은 정상적인 뉴스를 대할것인가? 겸손과 미덕을 갖춘 지도자 마져 찾아보기 힘드니 국민의 눈에는 그저 피 눈물만 고일뿐이다. 제발 불쌍한 국민을 봐서라도 정쟁 이제 그만, 그만 그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