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도 박근혜를 버렸다 박근혜 즉각 하야가 순리?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가 금기시 하는 단어가 박근혜 대통령 하야 였다. 그동안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촛불광장의 200만 국민들의 박근혜 대통령 즉각 하야 요구 목소리 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대통령 하야는 금기시 됐었는데 지난 주말촛불광장의 200만 국민들의 박근혜 대통령 즉각 하야 요구 목소리 에 친박계 정치인들이 정치적 생존위해 박근혜 대통령 하야 요구하고 있는 것을 보면 친박도 박근혜를 버렸다는 것을 의미한다.
2016년11월28일 MBC 뉴스 데스크는 “새누리당 주류인 친박계가 어제 정치원로들이 제안한 명예퇴진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직접 건의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6년11월28일SBS 8시 뉴스는“친박계 핵심 중진 의원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자발적인 퇴진을 집단으로 건의했습니다. 어제(27일) 전직 국회의장 등 정치 원로들의 하야 요청에 이어 친박 핵심까지 나서면서 탄핵정국의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11월28일KBS1TV 뉴스9는 “친박계 좌장 격인 서청원 의원이 친박계 중진 의원 7명과 오늘(28일) 오찬 회동을 하고 박 대통령의 거취를 논의했습니다.친박계 중진 의원들은 박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는 대신 자진해서 물러나는 이른바 '명예로운 퇴진'이 낫다는 데 뜻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