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은 정직하고 원칙에 맞게 처리해야 한다.
자신들의 집권을 위해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는 오히려 자신들의 무덤을 파는 행위다.
대통령 탄핵은 오히려 국민정서에 맞지 않는다는 황당한 논리를 내세워 해야할 일을 미룬다면 정치가 뭐가 되는가?
10%대의 지지율을 보이는 대통령은 이미 대통령 자격미달이다.
국민을 우롱하는 국정운영을 했다는 것이 밝혀진 이상 그에 상응하는 결단을 스스로 내려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끌어내리는 것이 국민의 뜻이라고 생각한다.
정치인의 존재는 국민의 뜻을 실천에 옮기는 것이 중요 임무다.
그걸 무시한다면 존재할 가치가 없는 것이고 ...
여야를 막론하고 시국의 중대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무엇이 국가를 위한 길인지 빠른 결단을 내려야 한다.
그래야 혼란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