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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근혜 하야 반대 방씨조선일보 폐간이 대한민국 살린다? 조선["험담은 세 사람을 죽인다. 말하는 자 2018-03-07 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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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3     추천:6

박근혜 하야 반대 방씨조선일보  폐간이 대한민국 살린다? 조선[사설] 朴대통령, 헌법 71조 '대통령 권한대행' 수용하길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박근혜 대통령은 최순실씨 사태 이후 마지못해 조금씩 물러서다가 결국 벼랑 끝에 몰려 있다. 성난 시민이 거리로 나오기 전에 '2선 후퇴'를 선언했으면 상황은 달라졌을 수도 있다. 이제 모든 것을 내려놓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더 이상 시간도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최순실씨 사태 이후 마지못해 조금씩 물러서다가 결국 벼랑 끝에 몰리게 된 배경에는 성난 시민이 거리로 나오기 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성난 시민들을 오판했기 때문이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안일보와 조중동 종편TV 채널들은 지상파 방송3사들은 한결같이 박근혜 대통령 권력 유지시켜주기 위해 성난 시민들의요구인 국민들 명령인 하야와 탄핵에 반대했다. 그것이 국민명령 오판한 박근혜 대통령의 비극적 현실와 점목돼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조중동이고 조선일보다.


조선사설은


“우리 헌법 71조는 '대통령이 궐위(闕位)되거나 사고(事故)로 인하여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국무총리, 법률이 정한 국무위원의 순서로 그 권한을 대행한다'고 규정해놓고 있다. 박 대통령은 곧 검찰 수사를 받게 된다. 오늘 여야가 합의한 최장 120일간의 특검 수사도 예정돼 있다. 도덕성과 신뢰가 땅에 떨어진 상황에서 유·무죄 논란에까지 휘말린 대통령이 직무를 정상적으로 수행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현재 다수의 헌법학자는 박 대통령의 이 상황이 헌법 71조상의 '사고'에 해당한다고 해석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이제 모든 것을 내려놓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더 이상 시간도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헌법 71조 '대통령 권한대행' 이라는 조선일보식 수습방안이 아닌 국민들이 요구하고 았는 하야가 정답이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주권자인 대한미국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고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 당선시켰다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또다시 주권자인 국민들 명령인  박근혜 대통령 하야가 아닌 헌법 71조 '대통령 권한대행' 운운 하는 것은 국민들 민심에 대한 배반이자 기득권 논리이다. 즉각 하야 하고 질서있는 정치일정 바로 잡는것이 대한민국 정상화의 저비용 고효율이다.


조선사설은


“물론 법률 해석상으로는 이견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헌법은 법률 문서이기 이전에 국민의 정치적 합의를 담은 문서다. 현 시점에서 혼란을 최대한 줄이며 질서 있게 수습해가는 방안은 거국 총리로 하여금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도록 하는 것 외에 달리 찾기 어렵다. 대통령 권한대행이 국정 전면에 나서되 진상 규명은 그대로 철저히 진행되면 국민의 요구는 상당히 수용되는 것이다. 국민의 분노도 고비를 넘고 국정은 수습의 계기를 찾을 수 있다. 여야가 시급히 새 총리에 합의하고 대통령은 거국 총리를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명하겠다는 뜻을 밝혀야 한다. 동시에 부질없는 새누리당 당적도 버려야 한다. 대통령이 이마저 거부한다면 탄핵 소추밖에 길이 없다. 박대통령에게 만약 다른 뜻이 없다면 그 전에 다른 합리적 길을 찾는 것이 최선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면들은 현명했다.  송희영 당시 조선일보주필 부정의혹으로 청와대가 찍어내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굴종해 죽음같은 침묵으로 일관했고 조중동 은 침묵했고 실체적 진실에 나선것은 한겨레 신문과 경향신문이었다. 진실을 파악한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들고 일어났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여야의 이해타산을 교묘하게 악용해 박근혜 대통령 하야와 탄핵에 결사반대하다가 지난 주말 100만 촛불민심에  데이고 이제  박근혜 대통령 퇴진 쪽에 기회주의적으로 줄서기하고 있다. 국민들은 현명하게 현시국의 정치일정을 거리에서 만들어 놓고 있다. 대한민국의 희망을 국민들이 스스로 만들어 가고 있다.


조선사설은


“나라 운명이 걸린 일주일이 시작됐다고 한다. 과장이 아니다. 외교·안보와 경제 동시 위기라는 말도 절대 허언(虛言)이 아니다. 우리 바로 앞에 천 길 낭떠러지가 있을 수 있다. 정치인이 이 상황에서 제 살길, 저 잘될 길 궁리하면 정치인이라고 할 수 없다. 국민이 나라 걱정하게 만드는 정치인은 사라져야 한다. 그런 대통령은 물론이고 그런 여야 정당과 정치인들까지 모두 퇴출시켜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가 현재 모든  문제해결의 시작이자  결말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가  만신창이가 된 대한민국을 바로세우는 지름길이다.  더 이상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기회주의적으로 국민들  하야민심 왜곡하는 논조에서 탈피해 박근혜 대통령 하야 요구해야 한다. 지금 국민들의 퇴진요구에 직면한 박근혜 대통령이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믿고 버티고 있다.  대통령은 물론이고 박근혜 대통령 당선시키고 박근혜 대통령 퇴진 반대 했던 국민명령 거부했던 국민이 나라 걱정하게 만드는 정치공작 신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또한 퇴출시켜야 한다.


(자료출처= 2016년11월15일 조선일보 [사설] 朴대통령, 헌법 71조 '대통령 권한대행' 수용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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