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안된다 부르고 싶다면 자유의사에 맡겨야한다
더더구나 작곡작사자가 북한 김일성를 자주 만나서 교감되었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정체성 국가를 위한 충성심 없는 지역 주의는 용납될 수 없다
호남도 영남도 충청도 이든 강원도 이든 모두가 대한민국의 국론을 분열시켜선 안된다
더더구나 정치인들이 민심을 잣대로 혼란을 선동하는 것은 절대로 국민들은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일부 정치인들이 인기주의로 민심을 호도하며 선동을 일삼는것은 용납할 수 없다
우리 모두는 대한민국 사람이지 결코 친북 좌파가 될 수 는 없다
노래 하나로 잣대를 삼아 지역 민심을 선동하는 정치는 아제 그만 해야한다
우리 모두 앞에 대한민국이란 영혼이 살아 숨쉬어야 한다
따라서 보훈처가 결단을 내린 결과에 대하여 국민적 지지를 보냄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