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철가방 든 남자, 살인자를 잡아라
의견 ;
‘철가방 든 남자’가 아니고 ‘철가방 든 천사’로하는게 더 적합한 제목이다.
인터넽에는
‘철가방 든 천사’로 넣어도 나온다.
천사같은
사람 김우수 님
박근혜가
땅이면 / 김우수
님은 하늘 이다.
박근혜
모르쇠 년, 재산이
엄청 많으면서 대기업을 압박해서
돈을
긁어모았던 최순실의 강아지인 암닭과 김우수 님은 땅과 하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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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가방 든 남자, 교통사고 위장 살인자를 잡아라
2011년 9월 23일 서울 강남구의 한 교차로에서 음식 배달을
나가다
맞은편에서 오던 아반떼 승용차와 정면 추돌 후 54세의 나이로 사망하게 된다.
아름다운 사람, 철가방을 든 배달원 김우수님이 교통사고로 죽었는데,
나는 이 사고가 계획 된 살인라는 가정 하에
다음 의문들을 제기한다.
서프라이즈
사진에는 교통사고가 밤에 난 것으로 나오는데
중국집에
음식을 주문한 사람은 누구였는가?
밤에
철가방을 든 김우수 님을 친 승용차 아반떼,
그
살인자는 누구인가?
나는
이 가해자가 김우수 님의 4천만원 종신보험을 알고 있었다고본다.
김우수
님은 4천만원
종신보험을 가입하고
가입
된 것을 보험회사는 어린이재단에 알렸는가?
다시말해
어린이 재단은 4천만원 보험을 알고 있었는가?
아니면
김우수 씨가 어린이 재단에 스스로 말을 했는가?
김우수는
돈이 없어서
변호사를
선임해서 법적 서류를 만들지는 아니했을것이다.
이
교통사고는 보험금이 탐이나서
계획
된 살인이라는 조건 하에
다시
재 수사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내
아버지의 먼 친척 중에
고아원을
경영하던 목사 섹키가 있었다.
이
목사 섹키가 고아원에 나오는 돈을 빼돌리고
고아들을
이용해 심한 일을 시켜서
불만있는
고아들은 고아원을 뛰쳐 나왔다.
다시말해
고아들이
도망을 나오는 고아원은 나쁜 고아원이므로
정부는 6개월 마다 몇명이 도망을 나오는지
조사를 해야한다.
사회보장
직원의 인원이 부족해서 조사를 할수 없다는건 핑계이고
약자들의
고통을 외면하는
이명박
박근혜 같은 보수파들의 부자 위주 정책이 문제이다.
김우수의
보험금을 노린 계획 된 교통사고
살인사건을
다시 재 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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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고인의 마지막 후원자 눈물쏟아
다문화 가정까지 찾아와 조문
일생을 고아로 외롭게 살았지만 그의 마지막 가는 길만큼은 쓸쓸하지 않았다.
’천사 배달원’ 고(故) 김우수 씨의 빈소가 차려진 영등포구 대림동 서울복지병원 장례식장에는 28일 저녁까지 그의 마지막을 함께 하려는 시민과 각계 인사의 발길이 이어졌다.
오후 8시께 고인의 마지막 후원자로 알려진 신모(16)양은 환하게 웃고 있는 고인의 영정사진 앞에서 고개를 떨군 뒤 말없이 눈물을 흘렸다.
2007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고인의 후원을 받은 신양은 “기사를 검색하다 예전에 아저씨와 찍은 사진이 책상 위에 있는 것을 보고 직접 찾아와 조문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밝혔다.
신양은 또 “평소에 외롭게 지내셨는데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뒤 이렇게 관심을 받게 되는 게 너무 슬프고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신양은 취재진과의 인터뷰를 한사코 거절하다 고인과 찍은 사진인 유품을 받아들고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다.
빈소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각계 인사와 시민의 발걸음으로 붐볐다.
중국집 배달원이었던 고인이 70만원의 월급을 쪼개 어린이들을 돕다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온 시민은 낯모르는 그의 죽음을 애통해했다.
한 중년 남성은 조문 뒤 빈소 구석에 앉아 말도 제대로 잇지 못하고 한참을 울었다. 그는 ’돈을 허튼 데 쓰고 살았다’며 고인에게 미안해했다.
트위터를
보고 왔다는 박현철(47)씨는 “모르는 사이지만 소식을 듣고 너무 미안했다. 나도 사업에 실패해 어려움을 겪었지만 고인보다 잘
살았던 시절에도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인사를 하면 덜 미안할 것 같아 찾아왔다”며 영정 앞에서 울음을 터뜨렸다.
홍모(43.여)씨는 “예전에 김우수씨가 나온 TV프로그램을 보고 크게 감동 받았는데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가슴이 먹먹했다”며 “그래도 많은 사람이 관심을 두고, 도와주겠다는 장례업체도 나와 다행”이라고 말했다.
그가 일하던 강남구 일원동의 중국집 주인 이금단(45.여)씨는 오전에 그가 지내던 고시원에서 옷가지와 신발 등 유품을 챙겨 빈소를 찾았다.
빈소를 찾은 조문객 중에는 다문화 가정도 눈에 띄었다.
캄보디아 아내, 어린 아들과 함께 빈소를 찾은 김문기(38)씨는 “고인이 생전에 다른 나라 고아들도 도왔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나중에 내 아들이 커서 고인처럼 남을 도울 수 있는 훌륭한 인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영부인 김윤옥 여사, 재단 후원회장인 배우 최불암씨, 재단 홍보대사 개그맨 이홍렬씨, 김경란 아나운서, 한나라당 이주영 정책위의장, 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 등도 빈소를 찾았다.
네티즌의 추모 물결도 이어졌다. 어린이재단 홈페이지에 마련된 사이버 조문 공간에는 ’천사 중국집 배달원 아저씨의 뜻을 이어 기부를 시작하겠다’는 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빈소는 서울복지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은 29일 오후 1시이며 장지는 벽제승화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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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수씨 생전 모습. 김우수(오른쪽 두번째)씨는 지난 2009년 12월 나눔을 실천하는 시민으로 선정돼 청와대 오찬에
초대받았다. 주변에서는 “대통령 만나는데 잘 차려입고 가라”고 했지만,
그는 배달일을 할 때 입는 검은색 옷에 모자를 쓰고 갔다.
그는 “평소의 내 모습이 제일 떳떳하다”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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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수씨가 살던 서울 논현동의 고시원방. 창문도, 화장실도 없는 이 방은 1인용 침대와 간이 책상과 옷장 하나가 들어갈 공간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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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 감사합니다. 저는 요즘 게임을 좋아하지만 그래도 매일 노는 것은 아니에요." "보내주신 14.25달러로 가족을 위한 옷과
농작물을 구입했습니다. 항상 후원자님을 기억하고 있습니다.(에티오피아 후원아동)" "후원자님 언제나 저의 마음을 알아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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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수씨 생전 모습. 한달 70만원 벌이의 변두리 중국집 배달부. 창문도 없는 4.95㎡(약 1.5평)짜리 고시원 쪽방에 살면서
어려운 형편의 어린이들을 돕던 후원자. 7세 때 고아원에 버려져 지난 24일 교통사고를 당한 뒤 이틀간 아무도 찾지 않은
병실에서 쓸쓸하게 숨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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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내용
2017년
6월 11일자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그의
사연이 소개되었다.
1957년 고아로
태어나 7살 때 보육원에 들어갔으나 12살 때 가출, 노숙, 구걸을 하다가 잠깐의 실수로 교도소에서 1년
6개월간 복역하게 된다.
거기서 어린이재단에서 발행하는
사과나무를 보게 되고,
이들을 돕기로 결심하고 출소
후 중국집에서 자장면 배달을 하게 된다.
월급 70만원 중 25만원을
자신이 묵고 있던 고시원 월세로 내고,
매달 5~10만원씩을 어린이재단에 정기적으로 후원해왔으며,
5년간 총 다섯명의
아이를 후원했다.
자신이 사망하면 받게 될 4천만원의 종신보험도 어린이재단 앞으로 해놓고,
장기 기증 서약서까지 했다.
이런 좋은 일을 하던 김우수씨는
2011년
9월 23일 서울 강남구의 한 교차로에서 음식 배달을 나가다
맞은편에서 오던 아반떼 승용차와
정면 추돌 후 54세의 나이로 사망하게
된다.
죽은 후 ;
사후 그의 장례식에는 어린이재단
명예회장인 탤런트 최불암이 상주를 맡고,
당시 사기꾼 이명박 대통령의
마누라였던 김윤옥 여사를 포함한 사회지도층 및 일반인들이 조문을 했다.
장례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서울복지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렀다.
2011년
12월 제6회 자원봉사자의 날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다.
그의 이야기는 윤학렬 감독에
의해 철가방 우수씨라는 제목으로 영화화 되었다.
주연은 최수종, 개봉은 11월
22일. 이 영화는 가수 김태원, 작가 이외수,
디자이너 이상봉 등의 재능기부로 제작되었으며, 영화의 수익금은 모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되었다.
2012년
12월 25일, 하나은행이 김우수씨가 후원하던
학생 중 한명에게 멘토 결연을 맺기로 하였다. 시티은행도 12월
1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김우수씨의 뜻을 기린
'철가방 우수씨
희망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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