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조직론(75).. 젠장! 박근혜가 죽는군!!!
젠장! 지랄같은 시나리오네, 박근혜가 결국 죽는군!!! 오랫만이 뉴스를 몰아서 봤는데, 예상보다 역사의 흐름이 빠를 것 같네. 그리고 그 변화의 중심에 우리가 있을 줄이야!!! 박근혜의 탄핵을 국민이 요구하고 실행하고 실천하는 것은 아주 정당한 것이고 아주 당연한 한 것이었다, 그러나 문제는 세계격변이란 그 변화의 중심이 이제 우리 자신이 그 역사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는 것이지. 그리고 아직은 '하늘로의 휴거'는 없을 것 같네. 있어도 아주 부분적이라는 것이지, 또 지금은 그 시기도 아니고. 역사는 그렇게 만만하게 흐르는 것이 아니니 말이야, 그러나 지리적인 보호는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그 중심도 결국 또 우리자신이군. 이게 역사의 순리라는 것인가? 그리고 특이한 것은 모든 예언이 다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 격변이라고 하면 어느 한쪽의 각본대로는 다 이뤄지는 것은 아닐지 모르니. '敵'도 아주 만만하지가 않네? '神'도 더이상 늦출수도 없는 상황이고. 젠장 그 역사의 흐름에 우리가 그 중심이 될 줄이야, 물론 가장 큰 무대는 미국이란 나라일테고 말이야, 아니 미국은 그 조연인가? 그래도 아주 중요한 전반기 주인공은 될 것 같네, 젠장 이 역사의 흐름에 우리가 끼일 줄이야, 정말 젠장!!! 우선, 있어야할 것들의 중요한 것만 나열해보자. 거기에는 기본적으로 두개의 시나리오가 필요하다는 것이지. 그래서 그 시나리오가 지랄같은 것이야. 그 시나리오가 서로 역설적이어야 하거든? 우선 '惡의 축' 시나리오를 먼저 염두에 두어야 한다. 물론 그 중심에는 일루미나트가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이지만은, 그 존재가 이미 산처럼 크구나.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커. 그리고 지금 발등의 불의 신세가 된 것이기도 하고. 그래서 서로 급하다는 것이지, 서로. 그래서 서로 이야기가 급하게 흐르지 않을 수가 없어, 아주 급하게. 문제는 그 흐름에 우리도 끼게 되었다는 것이지, 그것도 아주 중요한 국면으로써 말이지. 그런데 이미 '神'이 우리에게 약속한 것은 있지? 한반도는 그런 '惡에서의 보호지'가 될 것이다. 그런데 그 과정에 지금의 박근혜가 또 좀 중요한 역활을 한다는 것이지, 그런데 박근혜는 '그 惡'이 '神에 대항하는 소모품'으로 쓸 것이야, 그럼 그것을 예측하는 방법은?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일어날 일은 그 예상보다 더 '최악'일 것이라는 것이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박근혜는 '자신의 측근에 의해서 살해된다'는 것이지, 그것도 알루미나트의 이익을 최대로 하는 방법으로의 수단이므로, 그 결과는 우리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효과가 있기는 있을 것이라는 것이지, 참 우울한 날이다 참!!! 그러나 그 싸움에서 우리는 담대하고 강건해야 한다, 그 공격에 우리가 굴복하는 경우는 아주 비극적인 결과를 개인이 갖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결과가 개인적인 이유는? '神'은 '그 시나리오를 절대 용납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이지. 그게 '神의 은혜'이기도 하고, 우리에게는. 그럼 박근혜가 측근에 의해서 살해되는 경우, 그 효과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우선 박근혜가 죽을 경우에 불리워질 장송곡이 이미 마련되었다는 것이야, 그리고 그 효과는 크기는 클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神'의 '아주 악독한 선택'을 강요하는 수단이기도 하고. 그것을 이겨내야 비로소 이 한반도가 그 '惡의 축'에서 벗어난 행보를 할 수 있고, 그게 이 지구상에서 우리가 유일하게 '神의 보호지'로 될 수 있다는 것이지, 참 우울한 밤이다 참! 여기서 좀 유의해서 볼 점은, 박근혜는 이미 알루미나트의 하수인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북의 김정은이도 또한 마찬가지이다. 그럼 박근혜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박근혜를 소모품으로 사용하는 것이며, 북의 김정은이는 자신이 의도한 대로의 진행을 위한 케릭터로 이용한다는 것이다. 그럼 나올 수 있는 시나리오는? 박근혜의 측근에 의한 암살!!! 그 실행요원은 그녀와 가장 가까운 이OO이 되는 것인가? 검찰이 구속을 위해 그를 체포했다고 했는데 법원에서 그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아 풀어줬다고 하더군. 그게 결국 박근혜가 비명에 갈 요소가 이미 다 완비되는 것인가? 더구나 오늘 박근혜의 탄핵이 결정된 바로 이날에 그냥 청와대에 머믄다고 하네? 그럼 그 운명의 밤이 바로 오늘이 될 수도 있는 것이야--- 박근혜는 오늘밤에 측근의 총에 죽는다, 그게 그에게 남은 마지막 운명이다, 절대로 피할 수 없는. 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