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이 아니다 기억이 없다 술이 취해서,심신 미약사태라서,이런 넋두리를 듣자고 여자들이 당시 떠 올리고 싶지않은 기억을 필림을 흩듯이 디테일하게 묘사를 하며 장소와 공간을 제시하면서 말하겠는가 사실 성추행이라서 그나마도 용기를 냈는지도 모른다 성폭행을 당한 사람들중에 살림하고 얘를 낳아서 기르는 사람은 그나마도 차마 말못하고 있는 것도 부지기수일런지도 모른다,오후에 라디오에 여성 민주당의원이 처벌보다는 계도가 먼저라고하는데 우리나라사람들 교육수준이 인도사람들처럼 낮다는 얘기인가 문맹율이 제로에 가깝고 고졸이상학력이 대부분인 나라에서 아직도 계도를 말하는것은 성추행이나 폭행을 더하라는것과 같다 ,그리고 사건 조사단계에서 재판선고까지의 과정도 여성의 제 2의 피해가 우려되고 배려가 없다고 하였는데 정말 간단한 문제를 어렵게 말하는 게 의도가 뭔지 알고싶다,여성 성추행이나폭행사건만 전담하는 여성만으로 편제된 검찰,경찰,판사를 따로 편제하면 그런 일은 없을것이다 여성전담자들이 여성의 시각으로 사건을 조사,판결한다면 지금처럼 집행유예나 남발하는 그런일은 없었을것이다,근데 나는 이런 성범죄자들은 피해자에게 성폭행을 당하든지 자지를 짤리든지 사회에서 어떠한직업이나 직장을 다닐수없게 매장 시켜야한다고 생각한다,요즘 나오는 인간들은 한때는 자기 가족들과 방송에 나와서 엄청 가족애가 있는것처럼 보였지만 모두다 쇼였던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