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은 제 이름을 부르며 운다.
그러나, 꿀은 신의 이름인가?
한반도 역사의 시스템
뇌를 이식하면 몸을 속아서 빼앗긴 것이니,
영혼을 팔면 이성을 잃고 짝을 잃고
존엄성 잃은 벙어리 꼭두각시 되어
자기 함정에 봉사 하다가 자식에게 버림 받고
마지막 침대에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최악의 고통을 받으며 분노하며
숨을 멈추는 것이 한반도 역사의 시스템이다.
꿀!
꿀은 돼지의 이름이 아니라
벌의 저장 식품이니, 남의 단 물을 훔친는 것에
평생 길들여진 조상 조지 빨고 씹는 자들의 최후는
60년 주기의 대홍수 재앙이니,
지금 한국인은 곧 도살 당할 돼지 일 뿐이며,
유럽의 거인에게 먹힐 돼지고기 일 뿐이다.
당신!
당신은 천당에서 내려오신 여신 이시며
유 즉, 기름 액기스 신 이시며, 땅의 남 신 이시다.
한국인은 서로 간에 극 존칭으로 통하는 가?
그리고
you 즉 영어가 아니며, 당신과 짝 말 이시니,
유는 까마득한 옛날에 영어권에 차압 당하고,
당신은 조상 조지 씹는 건달들이 팔아먹었으니
이는
유와 당신의 존엄성과 원활한 대화가 없음이다.
사람이 무엇인가를 돈에 팔았을 때
안 줘도 되는 것은 목숨이며,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은 자기가 탄 배를 침몰 시키는 것.
아, 그러나 이미, 영혼의 올가미를 잡혔으니...
조상 조지를 빨고 씹는 무리가 따돌리는
무리에 뜬 한 사람이 조상의 대표 이자, 주인이자
전체 무리를 담은 그릇이시니,
그가 대야이자, 재방이자, 쌀 포 이시니다.
그가 덧없이 죽으면 재방 변, 대홍수- 사변이니,
사각형은 네 변으로 구성되고, 견우직녀의 상징.
하나를 둘로 나누면, 음-양-일-치.
사람을 둘로 나누면 머리와 몸통이니, 이는
머리와 몸통의 비중이 같음이라.
사람이 뇌를 이식하면 몸을 속아서 빼앗기고
다수가 한 사람을 따돌리면, 음양일치이니
그 한 사람의 그릇에 다수가 잡히어 깨짐.
(음-양 한 운명).
도둑 도 盜 ; 씹는 자가
씹히우는 자의 그릇에 담기어 깨짐.
쌀 미 米
사(동방삭; 예수)가 말 많이 하고 죽어갈 때(쌀)
보통 사람 사칭자, 미 나온다.
재방 변(쌀) 대홍수-재앙 이후에 살아남는 것은
아무 곳에도 속하지 않는
독립적인 중간치 미들 급...
육이오 사변 ㅁ 때까지는 인구의 90%가 농촌인구
였으나, 지금은 90% 도시 인구니,
모두 바다로 넘쳐 들어가라...
모든 정보를 다각도로 보아도 아무리 보아도.
동방삭-예수를 모시면 다 살고, 그가 죽으면
전체 재앙이다.
그가 죽으면 이밥 팔아 죽을 먹으며 죽어간다.
아 그러나,
음행으로써 음수에 길들여 진 무리는,
아무리 생명의 정보를 주어도
자기 영혼의 주권을 찾지 못하고,
부끄러움을 덮으면 죽어가는가?
보지와 자지는 본래 자기들끼리 행복하지만
법이 자기 의도와 반대로 되는 율법과
붙어있음으로써
자율적인 성기는 부끄럽다.
동방삭-예수는 그 부끄러움을 쫓아다니며
율법과 관념을 지워주지만, 이미 다수가
꿀 먹은 벙어리, 자기 함정에 충성하는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