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twitter.com/woojc2012
헌법재판소 재판관 8명에 대한 직권남용 등 혐의 고발장 (全文)
禹鍾昌 전 월간조선 편집위원
은 3월14일, 헌법재판관 8명을 직무유기,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다음은 고발장 全文이다.
고 발 장
고 발 인 우종창(○○○○○○-○○○○○○○)
서울 강북구 솔매로 ○○-○, ○○○호
연락처 : 010- -5472
피고발인 1. 이정미 : 헌법재판소 재판관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15(재동 83) 헌법재판소
2. 김이수 : 헌법재판소 재판관. 주소는 위와 같음
3. 이진성 ; 헌법재판소 재판관. 주소는 위와 같음
4. 김창종 : 헌법재판소 재판관. 주소는 위와 같음
5. 안창호 : 헌법재판소 재판관. 주소는 위와 같음
6. 강일원 : 헌법재판소 재판관. 주소는 위와 같음
7. 서기석 : 헌법재판소 재판관. 주소는 위와 같음
8. 조용호 : 헌법재판소 재판관. 주소는 위와 같음
죄명
직무유기, 직권남용, 허위공문서작성 등
----고발경위 및 구체적 고발사실----
1. 고발인의 지위
고발인은 1982년 조선일보에 입사하여 편집부, 사회부, 주간조선부, 월간조선부 기자로 근무하다 2005년 (주)월간조선 편집위원을 끝으로 23년간의 기자생활을 마감하였습니다. 그 후, 고발인은 작가 겸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권력의 역설’을 비롯한 두 권의 책을 저술했고, TV조선 등의 종편에 패널로 출연한 바 있습니다.
고발인은 2017년 1월부터 (주)조갑제닷컴의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