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이 주장하는 부산 원전 재앙 예고, 수상하다.
일본이. 이번에도 이상한 말로 예고성의 멘트를 날리면서 우리사회를 혼란스럽게 하려고 하고 있다. 미국 핵물리학자 강정민의 논문, 부산원전 사고를 가정한 내용이다. 이를 들먹이며 이런 데이터를 내놓는 것은 단순한 것이 아니다.
일본은 우리나라를 겨냥해서 많은 짓들을 벌여오고 있다. 우리와 관련한 일본의 움직임이 드러나지 않는 것은, 일본이 그만큼 완벽하게 신중을 기해서 진행해 오고 있다는 증거이다. 또한 우리사회는 언론들조차 일본과 관련해서 그 어떤 부정적인 내용을 다루는 것을 금기시 한다.
일본은 패전 후 20년 만에 한국으로 입성해서 지금까지 51년 차가 넘어가고 있다. 50년이 넘는 세월동안 일본은 우리사회 안에서 은밀하게 자행해 오는 일이 한 둘이 아니다. 물론 그것은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자원을 활용해서 하고 있다.
65년 재입성을 하자마자 그로부터 20년 전 친일 기반을 복원하고 조직화 했을 것이다. 게다가 당시는 우리남한이 전쟁 직후 매우 어려운 시기였다. 그렇게 어려운 시대, 머리가 좋고 공부를 잘하지만 너무 생활이 어려운 대상들을 중심으로 넘쳐나는 돈으로 도와주면서 회유하여 자기사람들로 만들고 키웠을 것이다.
중국에 있으면서 중국이 전세계 제3국 젊은이들을 어마어마하게 장학금을 줘서 중국으로 들어오게해서 생활비까지 줘 가면서 그 나라 젊은이들을 키워가고 있다. 이 같은 인적 차원들을 대상으로 투자를 하는 국가들은 무언가 목적을 두고 있는 국가들의 형태에서 볼 수 있는 현상이다.
일본은 이 보다 더 지독스런 목적에 의해서 우리나라 인물들을 키웠던 것이다. 지속적으로 그들에게 투자하며 우리사회 각 분야에서 성공하도록 해 왔을 것이다. 그들은 지금 대부분 우리사회 정치 경제는 물론 모든 기반에서 대단한 힘들을 가지고 성공적인 삶을 살면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점이다.
만일 원전 안에까지 들어가서 중요한 일들을 하고 있는 조직으로 형성되어 있다면, 지금 일본이 한국 원전 불행한 사태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오랜 시간 준비해 왔을 것이다. 일본은 어떻게 해서든 한반도 제3차 침략을 단행 할 것이다. 그 일을 위해서 지금까지 일본의 국력은 준비해 온 기간이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패전 직후 일본은 조선을 자신들의 것으로 하려고 기를 쓰며 몇 차례나 당시 연합군 진영에 타진을 했다. 그것이 안 될 것 같으니까 다른 조건 3가지를 걸었던 것이다. 즉, 일본은 당시 조선만은 영구적으로 자신들에게 복속 시키려고 했던 것이다.
왜, 자신들에게 있어서 가장 근접한 나라가 조선이었기 때문이다. 일본이 이것을 500년 세월에 거쳐서 해오고 있는 것이다. 우리만 그 때부터 지금까지 너무 안일한 생각으로 임하는 것이 우리의 어리석음일 뿐이다.
무엇이든 방비해서 나쁠 것이 없다. 율곡 이이 선생의 10만 양병설을 당시 조선이 받아들여서 군사력을 준비해 두었더라면, 일본이 침략해 왔던들 그렇게까지 국토가 유린되고 엄청난 국민들이 죽고 붙잡혀가는 불행한 역사가 있었겠는가?
그런데 지금도 그 같은 현실이 우리 땅에서 여전한 모습이라는 사실이다. 어떻게 보면 우리와 우리사회의 불행은 이 같은 역사적 교훈에서 배우지 않고 대비하지 않고, 변화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더 방임을 하는 태도에서 비롯된다고 주장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 이제까지 일본이 50년 동안에 우리 사회 안에 준비해 놓은 그들의 간자들이다. 이제는 그들을 통해서 우리사회를 조절하는 현실이 되어 있다. 그것이 일본인 엄마를 둔 MB가 대통령이 되면서 그와 함께 우리나라 정부와 사회 곳곳 중요한 자리에 등극을 해 있는 뉴 라이트의 사람들이다.
이들이 지난 9년의 두 대통령 시절 동안에 우리나라를 어떻게 해 놓았는가? 최근에는 결국 정부와 대통령을 식물로 만들어 놓고 일본에 있어서 중요한 목적을 우리나라 안에 달성을 해 놓았다.
그런데 자신들도 피해가 컸고, 전혀 회복 불능의 조직으로 떨어지고 만 것이다. 게다가 그들 조직이 양분 되는 현상으로 들어가고 있고, 어쩌면 영구적으로 그들은 우리사회 안에서 극단적인 행보를 하는 작은 조직으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문제는 일본이 진행하는 침략 백년대계(百年大計)가 한반도에 위기로 연결 될 지경에 들어가는 것이다. 더군다나 일본 자신들의 사람이 아닌 문재인대통령이 되면서 한국사회가 안전모드로 들어가고 국민들이 일본 자신들에 대해서 악감정이 다시 살아나면서 문대통령이 안정 된 사회로 몰아갈 확률이다.
이것을 더 이상 가만히 놓아두면, 한국은 자신들의 손아귀에 넣을 수 있는 상태가 더욱 멀어지고 그것은 자신들의 한국 침략으로 한반도를 다시 장악하고자 하는 계획이 무너진다는 의미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한국을 어떻게 해서라도 다시 역전시켜야 한다는 일본적 당위론으로 무슨 짓도 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이다. 어쩌면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일부러 일으킨 것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가설해 볼 수 있다.
왜, 무엇 때문에 자신들이 희생을 해가면서 사고를 일으켰다는 가설이 필요한가? 그것은 실험이었다. 자신들과 같은 나라에서 원전 사고가 났을 때, 그 피해가 어느 정도인지? 이를 통해서 한국사회 원전사고는 어떻게 되겠는가?
그래서 일으킨 인재의 문제라고 생각되어 진다. 이것은 진즉부터 이런 생각이 강하게 들었던 것이다. 다만 그 같은 이유가 당시는 분명하지 않아서 글을 쓰려고 했던 것이 머뭇거려 졌을 뿐이다.
일본이란 나라는 이런 행보를 할 수 있는 충분한 나라이다. 세계에서 조작을 가장 잘하는 나라로 뛰어나고 실험 등의 이유에 있어서도 가장 뛰어난 나라이다. 그들의 아시아 곳곳에서 행한 실험, 특히 중국의 731부대의 실험을 보라!
이들의 민족성이 그렇다. 그들의 사무라이 정신을 보면 알 수 있다. 자신이 잘못 되었을 때는 가차 없이 배를 갈라서 단호히 죽음을 택하는 그들만의 기질은 그들의 섬나라 기질이 세계에서 독특함을 반영해 준다.
이들은 지금의 경제 발전과 기술로 세계 최고의 나라가 되기까지는 40년~60년 사이 미국 경제 기반으로 취직해서, 혹은 공장 시찰을 갔을 때, 일부러 자신의 손 자체를 불속으로 들이 내밀어 열처리 기술을 알기 그런 행위도 서슴치 않고 자행했던 자들이다.
그 팔 그대로 자신의 나라로 가져 와서 쇠를 다루는 열이 몇 도였는지를 알기 위해서 말이다. 이런 일본인들의 기질과 책략으로 무장한 이들은 한국을 겨냥해서 자신들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일으킨 것이 자작극이었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럼 왜 그러겠는가?
지금 한국이 문대통령의 등극으로 자신들에게 협력하는 그룹들이 무너지고 한국사회가 안정 모드로 들어가면 자신들의 목적이 중단 되는 위험한 순간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한국사회 혼란이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몇 년 전부터 우리사회 안에 지진 문제를 만들어 오는 것인지도 모르는 일이다. 어쩐지 동해 바다와 동해안 지역들을 중점으로 계속 지진문제를 부각시켜 왔던 것이다. MB와 뉴 라이트들의 등장과 함께 진행되어 온 사회적 변화였다.
4대강 문제도 뱃길을 내는 운하계획을 단행했다. 지극히 경제 문제 해결이란 이유로 MB 토목공사 전문성과 연결해서 우리사회가 자의적 해석을 함으로 진실이 묻혀 버리는 것이 문제이다. 이를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지지하여 발표한 교수들과 전문가들, 이들 그룹들은 우리사회에 매우 위험한 자들이다.
한국사회 국토 중앙의 뱃길문제는, 임진왜란 패전 이후 돌아와서 와신상담이었다. 일본의 500년 동안 조선 침략의 연구과제 가운데 하나였다. 이것이 일본인 어머니를 둔 MB의 일본에 대한 충성심의 발로였다. 이런 배경을 우리나라가 어리석고 약하고 비굴한 정신으로 무장 되어 있는 현대적 인간적이고 사회적인 배경이 문제이다.
나라 안에 일본을 돕는 친일 세력들이 지금까지 해 온 작태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이제 나라가 안정 모드로 들어가려 하니까 이를 엎어버리려 하는 일을 벌일 수 있다는 점이 움직임으로 서서히 가동되고 있다는 신호이다.
문재인대통령 시대가 되자마자, 자신들이 한국 정부와 대통령 위치까지 식물로 만들면서 혼란스럽게 해놓았는데, 문대통령이 등극을 하자마자 그것을 순식간에 역전시키면서 안정을 이루어가고, 자신들이 이룩한 검찰이나 주요기반들을 조속히 바로 잡아가는 현실을 보고, 위기를 느낀 것이다.
그것이 한국의 원전 문제라면, 이들이 미국 강교수의 논문처럼 국민 약 50%의 해당되는 사람들이 피난을 갈 정도로 심각한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면, 분명히 이는 일어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미 그들의 사람들이 원전에 숨어있다는 증거이고 그러면 순식간에 뭔 짓을 못하겠는가?
속히 우리 정부는, 지금의 개혁 문제를 그대로 진행하는 시간표를 운용하되, 전문가들과 경찰로 팀을 구성해서 원전 점검에 들어가고, 원전에서 일하는 분들의 신분 확인에 들어갈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원전에 각각 중요한 부분, 특히 원전에서 사용한 핵연료와 관계해서 화재로 발생하면 세슘으로 엄청난 사고가 될 수 있는 문제를 미연에 방지토록 군부대를 창설하여 철저한 경비로 임하도록 하는 조직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을 주장하여 제언한다.
특히 원전 내 각 분야 팀별로 정신강화를 하고 정신과 책임에 있어서 믿을 수 있는 자들로 구축되도록 조절도 필요하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철저한 대비만이 이 같은 불행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만에 각 원전마다 신분상, 일본이나 친일과 관계 된 인물들, 특히 이와 관련해서 정체성에 문제가 될 수 있는 분들은 원전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서 일할 수 있도록 조치가 취해져야 할 것이다.
일본이 이런 말을 한 다는 것은 결코 단순한 부분이 아님을 우리사회는 받아들이고 미연에 조치를 취함으로 대비하여 문제의 소지를 없애야 할 것이다. 정부가 이 점도 살피고, 이 뿐만 아니라 나라 안의 위험 요소의 장소들마다 인력들이 가동되어서 문제의 소지들을 미연에 제거 할 수 있도록 살필 필요가 있음을 역설하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