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황교안 장관들 무책임 나사풀린 관가 자초? 조선[사설] 나사 풀린 官街, 위기 속 나라에 믿을 데가 없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대통령 탄핵 이후 공무원들의 기강 해이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한다. 정부 세종 청사에서는 30분 이상 일찍 점심 먹으러 나가고 늦게 업무에 복귀하는 공무원도 눈에 띄게 늘었다. 국회 번호가 찍힌 전화는 받지를 않고, 정책 아이디어가 있어도 다음 정부에서 써먹겠다며 감춰두는 공무원들도 있다고 한다. 부하 직원들의 느슨해진 기강을 다잡아야 할 간부급들조차 인사 지체를 핑계로 아랫사람들을 방치하면서 복지부동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통령 탄핵 이후 공무원들의 기강 해이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것은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말을 상기시킨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금도 자신의 잘못과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공동정범인 총리와 장관들 중 누구하나 책임지는 사람없이 자리 유지하고 있다. 이런 현실이야 말로 부하 직원들의 느슨해진 기강을 다잡아야 할 간부급들조차 인사 지체를 핑계로 아랫사람들을 방치하면서 복지부동하고 있는 비옥한 토양이 되고 있다.
조선사설은
“안 그래도 정부 부처들이 세종시로 옮겨간 후부터는 느슨한 근무 행태가 체질화되고 있다. 장·차관과 국장들이 업무차 서울 간 동안을 무두절(無頭節)이라며 휴일처럼 부른다고 한다. 엘리트 공무원들이 '갈라파고스 섬'에 갇힌 것처럼 도태되어 간다는 걱정이 많았다. 탄핵 정국 이후로는 더 심해져 공무원들 스스로 "나사가 완전히 풀렸다"고 말할 정도라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탄핵으로 직무정지된 박근혜 대통령이 해외순방중 전자결재한 사안이 한두건이 아니다. 그런데 “안 그래도 정부 부처들이 세종시로 옮겨간 후부터는 느슨한 근무 행태가 체질화되고 있다. 장·차관과 국장들이 업무차 서울 간 동안을 무두절(無頭節)이라며 휴일처럼 부른다고 한다. 엘리트 공무원들이 '갈라파고스 섬'에 갇힌 것처럼 도태되어 간다는 걱정이 많았다.” 라고 주장하는 조선일보사설의 주장은 비현실적이다.
조선사설은
“공무원들이 일손 놓고 부처 간 업무 협조도 제대로 안 되는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온다. 당장 AI(조류 인플루엔자)에 따른 '계란 대란'만 해도 그렇다. AI가 처음도 아니고 13년간 9차례나 겪었는데도 이번에 정부는 초보 운전자처럼 서툴렀다. 살처분 가금류가 2400만 마리를 넘었다. 군청 방역팀이 살처분 용역업체를 수소문하느라 20시간씩 지체하다 피해를 키운 곳도 있었다. 계란 값이 한 달 전보다 27%나 오르고 계란 도둑까지 나타났다. 독감 대처도 똑같다. 초·중·고 학생들 사이에 독감이 급속도로 퍼지는데 보건 당국은 손 놓고 있었다. 어린이·청소년 독감 의심 환자가 1000명당 153명으로 역대 최대치까지 올라갔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AI가 처음도 아니고 13년간 9차례나 겪었는데도 이번에 정부는 초보 운전자처럼 서툴렀다는 것은 2008년부터 집권한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작은 정부 민영화 규제완화정책 통해서 정부의 공적인 기능이 약화되고 축소됐기 때문이라고 본다. 2014년 세월호 참사 2015년메르스 대란2016년 AI(조류 인플루엔자)에 따른 '계란 대란'은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작은 정부 민영화 규제완화정책 통해서 정부의 공적인 기능이 약화되고 축소된 가운데 벌어진 대재앙이다. 2015년메르스 대란 당시 삼성서울병원발 메르스확산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 정부 기능의 약화 의미하고 군청 방역팀이 살처분 용역업체를 수소문하느라 20시간씩 지체하다 피해를 키웠다는 주장은 일맥상통하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기능이 작은정부 교조적으로 밀어붙인 이명박근혜 정권이 자초한 비극이고 국민들이 고통전담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대통령이 사실상 공백 상태인데 공무원들마저 사명감을 팽개쳐버리면 나라가 어디로 가겠나. 국민은 대형 사건·사고가 안 나기를 마음 졸이며 기도하는 수밖에 없는가.”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탄핵으로 직무정지된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 국무 총리와 각부처 장관들이 권한만 행사하고 책임은 지지않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정국 속에서 공무원들에게 사명감 운운하는 것은 넌센스이다. 이런 탄핵으로 직무정지된 박근혜 대통령과 황교안 국무 총리와 각부처 장관들이 권한만 행사하고 책임은 지지않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정국 자초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박근혜 정권 집권위해 기여 했다는 소리듣고 있다.
(자료출처= 2016년12월24일 조선일보 [사설] 나사 풀린 官街, 위기 속 나라에 믿을 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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