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윤후덕의 컷 오프를 보면서 승복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파주 시민으로 당원은 아니지만
휸후덕은
1.야당의 불모지에서 성실로 지역텃밭을 일궈온 사람이다
2. 지역 발전과 주민 여론 수렴을 위해 누구보다 자타가 공인하는 지역 일꾼이다.
3. 친노패권을 몸서리치게 싫어하지만 휸후덕은 친노계지만 당에서는 어떤지 몰라도
피주의 미래를 발전 시킬 적확한 사람이라는 지역 여론이 있다.
세련된 점은 없지만 지역 민생과 어려운 곳을 발로 뛰어온 사람이다 .
4, 윤후덕은 발전하는 파주의 미래에 꼭 필요한 사람이다
윤후덕을 놓치는 것은 너무 승복하기 어려운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