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참외 불매운동을!
지금 대한민국은 외우내환의 위기를 맞고 있다
북한 괴뢰 도당은 김대중이가 보낸 막대한 자금으로 핵무기를 개발하여 그것으로 남한을 초토화할 계획을 세우고 있고 중국은 대한민국에 싸드를 설치하지 못하도록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우리를 압박하고 있다.
북괴의 핵개발위협을 우리 독단적인 힘으로는 저지할 수가 없다. 그런데 마침 미국이 싸드를 개발하여 그것을 세계 곳곳에 설치하여 무지한 국가들의 핵 장난을 방지하고져 한다. 그리하여 대한민국은 막대한 자금을 소모하지 않고도 북괴의 핵도발을 저지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고 있다. 이러한 절호의 기회를 우리는 절대로 놓쳐서는 안된다.
우선 중국의 반대는 명분이 약하다. 대한민국이 자국영토에 싸드를 설치하겠다는데 어떻게 외국인 중국이 이를 반대 할수 있단 말인가? 그렇다면 저들 중국내에 설치된 모든 핵시설과 한반도를 향하여 배치된 모든 중국내의 군사시설도 싸드 배치에 앞서 철거해야 하지 안겠는가? 또한 중국은 북괴의핵개발을 충분히 저지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으나 이를 방관하여 왔다.
고로 중국이 싸드 배치를 반대하려면 먼저 북괴의 핵개발을 저지시키고 반대를 해야 마땅하다. 아니면 중국이 한국의 내정을 간섭하는 꼴이 된다. 우리는 중국의 반대를 절대로 용납 할 수 없다.
싸드가 설치되더라도 주변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안전하다는 것은 이미 여러 가지 자료들을 통해서 입증이 된 상태다. 성주군민들은 정부를 믿고 따라야 한다. 대한민국의 국방에 필요한 국방시설의 60%이상이 경기도에 설치되여있다. 싸드가 방출하는 전자파도 다른 국방시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성주군민들의 우려하는 바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소아와 대아를 성주군민들은 판단할 줄 알아야 한다. 나의조그마한 우려는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우려에는 비교할수 없다. 성주군민들은 공선사후를 실천해야한다.
만약에 성주 군민들의 반대로 싸드를 설치하지 못하여 북괴의 핵 공격으로 대한민국이 괴멸된다면 성주군민들은 무사할 수 있다고 생각 하는가? 계속해서 성주 군민들이 싸드설치를 반대한다면,
첫째 전 대한민국 국민들은 성주 참외 불매 운동을 벌려야 한다.
둘째 정부는 지자체에 지원하는 모든 예산을 동결 조치 해야 한다.
그리하여 국가가 우선인가 성주군이 우선인가를 보여주어야 한다. 국가의 안전을 위해서 정부가 하는 일에는 반대가 있을수 없다.
그러나 만일 성주군민이 싸드설치를 적극 지원한다면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은 우선하여 성주 참외를 사먹도록 할 것이고 정부도 다른 지자체 보다도 더욱 많은 지원을 할 것이다. 5천만중 3천만명이 참외 한 개 씩만 사 먹는다면 성주참외는 최소 3천 만 개는 팔수있다!
성주군민들이여!
빈대 한 마리 잡기위하여 초가삼간 태우는 어리석음을 저지르지 말기를 간절히 부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