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들은 나를 포함해 모두 간뎅이가 크다. 여기에 좀더 붙이면 '간이 배 밖에 나왔다'.
왜냐면 핵미사일로 성주를 타격하고 울산이나 부산을 타격한다고 다짐을 하는 동물이 있어도 그 핵미사일은 미군만 가려죽이니 괜찮을 것으로 생각한다. 방송의 아나운서까지 그리 표현한다. 역쉬 대단한 똥돼지....., 이 대목에선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타격한다는 말에 우리 요격이라도 해야지 하면 없던 핵 전문가가 일시에 천만명이 나온다(빨리 오지 어딜갔다 왔어?). 사드 전문간 말도 말아야 한다. 사드를 만든 사람보다 더 많이 안다(얘기 한번 하면 그 즉시, 한큐에, 볼 것도 없이, 인정많다는 말은 거짓말, 졸지에, 직업이 바뀌는, 바보 멍청이가 된다). 노벨 물리학상은 왜 못타냐? 더 좋은 상에 눈독을 들이기 때문일까? 아니면 시시콜콜해서일까? 사들 만든 미국에도 사드박사 없다!
어쨋거나 미군만 가려죽이는 핵미사일이니...... 나중에 노벨상이라도 줘야지....... 미군이 몇번 들락날락한다고 똥돼진 핵미사일로 마음대로 타격해도 돼나? 이건 좀 햇갈린다. 국제법이 그런 것인가? 똥돼진 지구촌 특권층?
미군은 다음부터 평양으로 들어와라!(평화적인 유일한 방법은 미군이 평양으로 들어오게 하는 수밖에....., 간뎅인 국부! 국력! 사기도 국력, 거짓말도 국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