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가 집권하면 한·미동맹이 깨지고 미군이 사드를 철수하고 북한을 폭격합니다.
이 말은, 홍준표 한국당 후보의 부산 연설에서 힘주어 말한 내용이다. 참으로 지독스럽게도 색깔이 강한 말이다. 국민들이 개인적으로 이런 말을 한다 할지라도 정치인들은 대중 앞에서 무엇이 나라를 위한 것인가 생각하면서 말해야 한다.
이 연설은 아마도 지상에서 가장 최악의 연설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게 했다. 왜냐하면 자신이 대통령 되기 위해서 나라가 불행해 지기를 바라고, 그것이 공포로 국민들에게 느껴져서 자신을 찍지 않고서는 안 되게 만들려고 하는 의지와 작전이 들어 간 연설이기 때문이다.
솔직히 본인이 생각 할 때, 이러한 성향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집단들의 행보에서 나오는 정치적 경향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지금의 여당 후보와 여당의 성향은 과거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는 집단정신의 과거지향의 경향이라 할 수 있다.
즉, 과거부터 이런 방식으로 나라를 운영해 왔다는 것이고, 그것이 자신들의 위기 앞에서 그 방법으로 돌파구를 찾으려고 어쩔 수 없이 다시 사용하는 구태의연한 방법이다.
그러니까 국민적 감성이나 방식은 미래로 나아 왔는데 이들은 아직도 과거적 자신들 정신과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어떤 연관관계의 그 바탕에 머무르고 있기 때문에 세상의 흐름을 따라오지 못하는 행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솔직히 홍후보는, 이렇게 하기 보다는 자신들이 변화된 모습을 보이는데 최선을 다해야 했다. 왜냐하면 작년 사태는 지금까지 자신들이 그렇게 몰아 온 사회가 터졌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자중하면서 충분히 나라에 대한 고심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했던 것이다.
그런데 대통령 되겠다는 욕심과 자신들이 다시 그대로 정권을 잡겠다는 목적이 앞서서 이전 모습, 방식 그대로 돌아간 것이다. 자신들이 기존 해 온대로 해서 다시 나라를 어떻게 해 보겠다는 생각들이 그대로 쏟아져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 있게 이런 말을 하면서 ‘나라와 사회가 공포로 인해서 자신들을 택해야 만이 안정 된 사회로 나갈 것’이라고 조작하는 말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볼 때, 만일 미국이 전쟁을 하려고 하거나 폭격을 하려할 때, 민주당이나 문재인 후보는 적극적으로 막으려 하는 자국 중심의 의지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여당이나 홍후보는 미일(美日)을 중심으로 한국이란 나라를 장악하는 방법에 길들여 진 사람들이다. 미일(美日)의 배경이 하라는 대로 하는 집단들이다. 그래서 자신들 나라를 어지럽히고자 하는데 막을 의지가 약한 자들이다.
미일(美日)은 어떻게 해서든 한반도 상황을 어지럽히는 방향으로 몰고자 할 것이다. 왜냐하면 중국 문제가 걸려있는 한반도 문제이기 때문이다. 지금 중국과 북한의 관계가 묘하게 반응하고 있다. 그리고 중국은 한반도 문제를 어떤 목적에 의해서 어렵게 몰아가려고 하지 말라고 목소리를 계속 내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우리중심의 힘과 지혜와 마음을 그 어느 때보다 모으면서 국력을 결집시키려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지금 홍후보는 오로지 자신이 대통령되고, 자신들이 나라의 권력을 그대로 손에 잡기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전혀 반성도 하지 않는 모습이 과연 우리가 이들에게 나라를 맡길 수 있겠는가? 이들은 잠시 역사 뒤로 물러나야 할 것이다. 그리고 나를 진정으로 생각하는 길이 무엇인가 깊이 생각한 다음 나라에 헌신하는 길로 들어서고, 국민들에게 인정을 받아야 할 것이다.
글을 맺도록 하자!
참으로 안타깝게 하는 후보이지 않을 수 없다. 자신이 MB의 BBK 사건을 막아서 대통령이 되었고, 법무부 장관을 원했는데 환경부 장관을 하라고 해서 “거부했다”라는 말을 자랑스럽게 하는 것을 볼 때, 기가 찬데, 이 정도라니!
게다가 대통령 되겠다는 목적이 너무 강하다보니 철새, 배반자들, 자신들이 심판을 한 대상들 모두 대선 전에 용서라는 배경으로 보수 결집으로 몰고자 하는 사회 몰이는, 건강한 사회와는 너무나 거리가 멀다는 것이다.
확실히 이들의 한계가 바로 이런 점임을 투과(透過)시킨다는 사실이다. 정말 이들은 ‘나라를 사랑 한다’라기 보다는 나라의 부귀와 권력을 손에 넣으려고만 하는 ‘목적지향주의자들’이 아닌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