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총선전에서 문재인이가 전라도에서 표를 못 얻어면
정치 관둔다고 선언한 문재인이었다
그러나 그는 자기의 약속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지금 국민을 우롱하고 대선 캠프를 발족시키면서, 지난 대선때 같이
현실성 없이 오로지 겉만 반드르한 표만 얻으려는 공약을 내걸어 또다시 국민을
우롱하며 속여 보려 하고 있다.
문재인의 주군 노무현을 광신 추종하는 김제동이
군사령관 부인을 아주머니라 칭하였다 하여
13일간 영창을 살았다며 대한민국 군 전체를 비하 조롱하는
거짓말을 늘어 놓았다가 국감에서 거론되고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자
"웃자고 한 소리였다"며 슬그머니 꼬랑쥐를 말아 감았다
아무리 사성장군이라지만 부하를 함부러 영창 보내는
그런 짓을 할 수도 없고 상상도 못한다
군율에 따라 징계위원회를 거치거나 군법회의를
거쳐야 징치가 가능하다
더구나 자기 부인을 아주머니라 하여 김제동을 영창보냈다고?
이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우리군을 비하하고 우리군을 불신시키려는 의도
일뿐이다.
이렇게 전국적으로 시끄러운 김제동 영창사건이라면
당시 같이 영창에 입감된 사람도 있을것이고 그것을 본 사람도
있을것이며 같이 방위병 생활하며 본 사람도 있을것이지만
지금까지 그 누구도 김제동이가 영창간것을 증언하는이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더확실한것은 국방부에서 김제동이 13일간 영창에 간사실이 없음을 확인까지 하였다.
웃자고 한 말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가안보를 무너뜨리려는
국기문란적 언행이고 악의와 적의를 품은 말이다
지난번 지뢰사건때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자진하여
전역을 연기하고 자진하여 예비군복을 꺼내놓고 국가가
부른다면 즉각 달려 가겠다는 선풍을 불러 일으켰다
헌데 이런식의 반국가적 언행이 번진다면 유사시에 나라의
부름에 응하지 않는 풍조가 만연할 수 있고 결국은 김제동은 이적적인
북한과 남한벌거이들에 동조해서 한 의도적이고 습관적인 대역적 발언일 뿐이다.
김제동은 위와 같은 발언이 코미디라고 치부하여 책임면하고 슬그머니 빠져나가려 하고 있다는 것이
이자가 지난번 성주에 내려가 대한민국 국가원수를 외부세력이다라면서
사드 자체가 외부세력이라며 성주군민을
자극시키고 선전선동하는 언행을 서슴치 않을 최근사태로 보면 이자는 분명 의도적 행동
임을 알수 있다.
김제동은이가 웃자고 김제동 이가 방송하도록 한 방송사 jtbc 사장 부인을 아줌마라 호칭할수 있겠는가를 보면 안다.
웃을 일이 따로 있고 농담할 일이 따로 있다
말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고, 이들 좌파들이 한 언행은 전부 내로남불식이다. 표를 얻을 일이라면 이들 돈으로 하지 않고 국민혈세로 하는 일이라고 대통령을 되고 보자는 식의 대선공약을 걸어 국민혈세로도 감당 못하게 하는 자들이 또다시 대선캠프를 차려놓고
국민들 시선을 속이려고 농간질 하는 벌거이 꼭두각시 야당넘들이 설치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들에 속아서 지난 총선에서 벌거이들이 국회를 과반이상 점령한 상태에서
대권까지 이들에게 넘겨주어 오로지 북에 약점잠힌 넘들처럼 오로지 북괴보다 더 북괴를 옹호하고 퍼주기하자는 넘들이 대권까지 잡는날은 우리후손들이 개정은이 고소총아래서 신음하게 만들고 말 넘들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내년 대선에서는 적어도 박대통령같이 국가 안위와 국민생명을 지금 같이 지켜낼 그런 이념과 사명감을 갖고 있는 대통령을 뽑아야 우리가 살아남을수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지난 총선에서 경제를 망친넘들(박대통령이 제기한 경제활성화법(노동개혁5법포함)을 상정도 벌거이 배부른 노조들 표만 의식해서 눈치보느라 상정도 안시켜서 나라 경제를 망치게 해놓고 박대통령 핑게대는 넘들이 벌거이 야당 넘들이다)이 지들 당선시켜 주면 경제살리겠다 해놓고
이들이 당선되자마자 지금까지 한일을 보면 이들이 거짓말 한것이 탄로 난다.
제일 먼저 5.18광주무장폭도일과 김대중.김정일 합의 6.15선언(북한이 남한 적화통일수법인 고려연방제포함)일을 국가 기념일로 해야 하고, 임을위한행진곡(김일성을 위한 행진곡)을 애국가같이 제창하도록 해야한다. 문죄인이가 지난대선에서 개성공단같은 공단을 북한에 10개 더 만들어 주겠다는 공약을 실천하기 위하여 박대통령이 북한 개정은이에게 핵.미사일 자금 직접창구인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을 막은것을 풀어주어야 계속해야 한다는 소리하고,
박지원이가 같이 박대통령이 대북문제에서 자신에차고 북한 주민을 위하여 북주민은 언제든지 남한에 내려 오라고 국군의날 기념사에서 한말을 대북한 선전포고라고 호도 하는 북한
개정은이나 할소리를 야당 박지원이가 하는식으로 해도
경제살리기는 커녕 법인세율(세계 선진국에서도 높은편인 한국)을 인상하여 기업들이 한국에 투자못하게 하여 청년일자리 못 만들게 막고, 표만 의식해서 배부른 노조(평균연봉1억이상)편세서서 노동개혁 못하게는 하는등 표만 의식해서 활동하여 경제살리기는 커녕 망하게나 하고
추가경정예산을 조기 편성하여 경제회생하려는 박정부의 추가경정예산을 통과 시켜 주면서 전기 국회처럼 지들 벌거이들이 나라 망하게 하려는 집단(세월호 특조위 기간연장등)의 대변인을 자처하여 이것을 같이 포함해야 추경 통과 시켜 주겠다는 소리나 하는 역적짓 이나 하는
이들이 내년 대선에서 똑같이 국민을 위해서 표지만 내밀어도 절대로 속아서 이들을 대권까지 점령 하도록 했다가는 우리후손들은 개정은이 손아래 신음하게 하는 일이라는 것을 명심.또 명심하여야 남한을 지켜 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