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찬성은 우리 재산 44억 2천만원을 대순진리회(태극도)에 1974 ~1975년도에
헌납했는지? 팔아 먹었는지?
2) 큰외삼촌 큰아들 ( 김 용복 형이 말함) 집에 찾아가 밭과 토지를 팔아 나를 도와주면
도통이 될것 이라고 해, 혼나고 여주에서 잘 살아가고 있는 누나(김 옥순) 매형
(조 관행)에 찾아와 똑 같은 말을 하고 2~3번을 찾아와 감언이설로 재산을 팔개해
부산 감천2동에 토지를 매입하게 한 김 찬성?
(큰 외삼촌 아들인 김 용복형은 여주 우리집 토지가 많다는 것을 다 알고 있고
우리집에서 몇년 동안 농사를 지었다고 했음)
3) 김 찬성은 부산 감천2동 토지를 잘 관리해 주겠다고 했으면서 1966년도
도전 박 한경을 따라 전 가족이 중곡동으로 급히 이사를 온 이유는?
4) 우리 가족들이 또 김 찬성이 1968년도에 중곡동으로 이사를 오게한 이유?
5) 우리 가족이 중곡동으로 이사온 6~7년 후, 1975년도에 우리토지가 대순진리회
(태극도에 귀속되었던 시기)
6) 증거들은 다 내가 가지고 있습니다.
7) 김 찬성과 부인 이 점순 그리고 아들 김 재석(대진대학원 팀장) 등, 딸들은 2016년
11월16일. 아산시 온양주유소 에서 너의 아버지인 김 찬성이 조카인 나에게 말을 했던
글을 읽어보고, 잘 알기 바라며 다신 한번 기억하길 바란다.
아산시 온양주유소에서 오후 13시~14시 정도, A4 용지 7~8장을 김 찬성에게 사건
내용을 읽어 내려가던 중,
김 찬성은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면서 나를 쳐다보며 잘못했다. 매형님 (부친) 이 살아
계셨더라면 무릎을 끊고 용서를 빌고 잘못했다고 빌겠다고 했으며 누님인 (어머니)
에게도 죄송하고 미안하다고 말을 분명히 했습니다.
계속 읽어 내려가던 중에도 자잘못을 묻자 글을 읽어내려가던 조카에게도 다 내가 잘못
했다고 3~4번을 말한 기억 나시지요? 네!
조카인 내가 눈물을 훔치자 또다시 몇번을 내가 잘못했다 라며 눈을 감고 얼굴은 상기
된채 서로 얼굴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조카인 내가 그럼 속히 44억 2천만원을 돌려주세요 하고 말하니 그래 내가 도움을
주겠다고 그 자리에서 말을 했습니다.
11월 28일날, 서울 사무실이 있는 광화문 경희궁의 아침으로 찾아갔고..
11월28일, 오후23시30분 쯤, 약속한 말과 행동이 다르냐고 말하고 속히 달라고 하자
기업은행으로 1,000 만원을 송금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처음과는 다르게 약속을 해놓고 수 십번을 찾아갔으나 이리 저리 피해다니며
지금와서는 말하고 행동하고 다르게 나 몰나라 하고 있습니다.
대순진리회 도전 박 한경 사망한 이후, 2대 도전을 하려고 했던 김 찬성이 맞습니까?
세종문화회관에서 대통령을 비롯한 장관, 국회의원, 정부 관계자 등의 축화 화환을
받았으면서 종교지도자 이면 사회의 어른이고 말고 행동이 다르면 안된다는 것을
삼척동자도 다 아는데 아직도 세상의 이치를 깨우치 못하고 이 세상을 살아가려고
하십니까?
김 재석 등, 동생들도 지금은 다 알겠지?
모른다고는 안하겠지?
나중을 생각해봐라! 난 거짓없이 다 알고 있었고 부모님들이 외삼촌에게 말을 해,
감천2동의 재산을 꼭 찾으라고 했다.
김 재석 등, 동생들은 너의 아버지인 대순진리회 용암수도장 이사장 김 찬성(외삼촌)
을 만나 타협하든 우리의 재산을 반드시 찾아 주길 간절히 요청하는 것이다.
( 전 번에 너를 만났고 글로 또는 인터넷으로 많은 글을 보냈다, 네가 이제는 알면서
지금에 와서 모른 척하지는 않겠지. 더이상 4촌 형제지간에 더 아픈 마음의 상처를
남겨 주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2017. 08.01
둥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