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김관진 안보실장, 미국의 코드, 우리 내정간섭라인?
지금 나라 사태, 한 가운데에는 김관진 청와대 안보실장과 그 관련성이 깊은 것 같다. 왜냐하면 사드 한국배치는 박전대통령 선에서 진행 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김관진청와대 안보실장 선에서 그것도 비밀리에 이루어져 왔던 것이다. 이것은 미국이 김관진 안보실장을 세워서 원격조정을 하는 시스템 구조인 것 같다는 사실이다.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은밀하게 움직이는데 힘이 따로 있다는 의미이다. 이것이 바로 미국이 우리나라 구조를 마음대로 하기 위해서 IMF를 가지고 온 것이고, 그것을 통해서 엄청난 빚을 지게 하여 우리 목을 쥐고서 흔들어 대는 것이다.
언제라도 우리나라, 정부를 엎어 버릴 수 있다는 엄포로 꼼짝 못하게 해 놓은 장치 말이다. 이것이 김관진 청와대 안보실장을 통해서 집행되는 것이 아닌가 의문이 되지 않을 수 없다.
그랬기 때문에 작년 사드 한국배치와 박전대통령 국정 게이트 사건이 맞물리면서 대통령은 꼼짝 못하고 그 어간에 안보실장이 모두 비밀리에 처리를 하면서 우리 군은 허수아비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가 되고 만 것이다.
지금 정권이 바뀌었는데도 불구하고 새 정부도 김관진안보실장을 어떻게 하지 못하지 않는가? 왜? 김관진 안보실장은 우리나라 대통령과 나라 안보실장이 아니라 미국으로 직통되는 안보실장이라서 그런 것이 아닌가? 안보실 안에 직원들이 거의 외국인들로 구성되어 있는가?
어떤 직원들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진에 나와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 청와대 안보 실은 미국직속의 안보실로 우리나라를 통제할 뿐만 아니라 모든 작전을 미국이 원하는 대로 진행을 하도록 컨트롤하는 탑이 아닌가?
여기서 모든 사건들이 조작되고 결합되어서 우리사회를 요리하고 혼란조성으로 몰아가고, 결정적 순간에는 대통령까지 꼼짝을 못하게 만들어버리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닌가?
우리사회는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를 좌시해서는 안 될 것이다. 김관진 안보실장은 미국유학파이다. 미국 유학시절을 통해서 이미 준비 되었던 것이고, 이 같은 인물들을 내세워서 우리사회를 원격조정 하는 시스템 구축이 이미 이루어져 왔다는 사실이 입증되는 것이 아닌가?
우리 온 사회는 이를 파악하고 이 같은 보이지 않는 시스템부터 몰아내야 할 것 같다. 본인의 지적대로 이것이 맞는 것이라면, 미국은 정말 우리나라에 사악한 국가임을 드러내는 것이다.
김실장은, 그 동안 우리나라에서 비밀스럽게 미국을 위한 일을 많이 해 왔다는 증거가 드러나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게 때문에 새롭게 형성 된 안보실장에게 전혀 아무것도 줄 것이 없다고 버팅기면서 이상한 행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행보도 믿는 구석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거만한 태도가 아니겠는가? 이런 비밀스런 인물들은 여러 각도에서 문제를 삼아서 어떻게 해서든 바로 잡고 명확하게 드러내고 온 나라가 제대로 알 수 있도록 해야 다음에도 이런 일들이 있을 수 없게 될 것이다.
어떻게 청와대 안보실에 외국인들이 저렇게 많이 가득 차 있을 수 있는가? 어떻게 우리나라 안보실에 외국인들이 취직이 되어 근무를 할 수 있는가? 가장 주요한 안보기관 안에 외국인들이 가득 들어차 있는데 자국 중심의 안보가 가능하겠는가?
혹시 저들이 우리나라 돈 빼내가는 역할을 하기 위해서 안보 핑계로 들어와 있는 것인가? 그래서 모든 자료들을 모두 없애고 넘기지 않는 비정상의 형태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 아닌가?
이것은 이미 나라가 둘로 나뉘어 져 있다는 증거이다. 미국을 위한 정부 형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처럼 문서들이 넘어오지 않는 정말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즉, 자기나라의 엄중함이 통하지 않는 그 같은 기류가 형성되어 있다는 증거이다. 일반 회사처럼 외국인들이 들어올 수 있고, 또한 외국으로 넘어가 있는 회사들을 다시 찾을 때 서류 하나 제대로 인계가 안 되듯이 지금 우리나라 그러한 상태에 놓여 있는 것이다.
그것이 나라 안에 미국이란 힘이 주도하는 배경이 되어 있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자국을 무시하고 미국말을 듣는 김관진 같은 인물들이 고개를 들게 되는 것이다. 확실히 바로 잡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 같은 인물들이 두 번 다시 나라에 발을 들여 놓지 못하도록 조치가 취해져야 할 것이다. 홍콩에 있는 가수처럼 나라 배신을 하는 자들은 가와 같은 수준에서 벌을 받도록 응당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
원격조정의 역할을 한 것이 아닌가? 나라에 장군이 되고, 국방장관이 되고, 국가 중심의 안보를 맡은 자가 다른 나라 힘의 원격조정 역할자가 되어서 나라를 자기 자주 중심이 아니라 힘의 논리에 의한 역할로 그 행보를 해 왔다니, 있을 수 있는 일인가?
그런 행보를 감추기 위해서 서류 하나 남기지 않고 모두 처리를 해 버린 이러한 행보, 이것이 간첩이 아니고 무엇인가? 자국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힘을 위해서 자기나라 안에서 위적행위를 한 이것이 간첩이고, 반역자 인 것이다.
이런 것을 확실히 다루어야 나라 안보와 첩보문제 분야가 바로 설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자들이 지금까지 미국이나 일본을 위한 안보구조를 해 왔기 때문에 자국의 국정원이 이상한 행보나 하고, 군부대의 첩보문제들이 허약해 져 온 것이 아닌가?
왜냐하면 그러한 나라 지대로 만들어 놓아야 미국이나 일본이 우리나라 안에서 마음 놓고 자국의 목적과 실리를 위해서 첩보 활동들을 할 수 있지 않겠는가?
본인의 기억으로는 80년 중반인가 말에 경찰 내 특공대도 없애 버렸던 것으로 알고 있다. 그 때 특공대에 주요한 인물들이 얼마나 많이 희생되었으며, 억울한 일들이 많았던가?
우리의 치안과 특공, 첩보 구조는 매우 좋았다고 알고 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그 의미가 약해지고 떨어지고 그러더니 지금에 이르러서는 오히려 자국을 살피는 그러한 구조들로 내려 앉아 버린 것이다.
이것이 바로 김관진실장과 같은 인물들이 강해지면서 자국 중심의 정보부대나 첩보능력 시스템들이 약해지고 그 반대로 미국을 위한 안보문제로 흘러왔고, 그것이 청와대 안에서 거대한 이무기로 똬리를 틀고 앉게 된 배경으로 만들어 진 것이 아닌가?
새 정부는 이 문제를 확고하게 다루고 바로 잡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자국 안보실에 외국인 근로자들이 저렇게도 많을 수 있단 말인가? 모두 다 내보내라! 한 명도 남기지 말아야 한다.
재미있는 나라 현실이 아닌가? 나라가 도대체 어느 정도까지 무너져 있단 말인가? 이런 식으로 나라 문제가 이루어지고 왔으니 이 모양 이 꼴로 내려 앉을 수밖에 없었지 않았는가?
정말, 우리나라는 정신 차려야 할 것이다. 미국의 2중대, 혹은 53개 주로 내려앉는 나라 현실 말이다. 그것을 원하고 행복하다고 할 이들은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나라 현실이 이렇게 되고 있지만 말이다.
그것이 우리 모두가 행복 할 수 있는 길이라면 나부터서 나서서 앞장을 선다. 나라와 대부분의 국민들이 버림받고 슬퍼지는 현실에 처할 것이다. 그래도 자기나라 자기 땅일 때가 고루고루 국민들이 행복 한 삶을 추구하는 것이다.
또한 우리가 우리의 것을 버리고 남의 울타리 안으로 들어 갈 때, 우리의 모든 역사, 우리의 정신, 우리의 유산 모든 것은 사라지는 것이다. 이것을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는 양심을 팔아버린 자들이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앞장서지만 말이다.
수많은 백인들이 우리 땅을 밟을 것이고, 우리의 후손들은 거리와 뒷골목에서 개들처럼 먹고 살아가는 인생들이 들끓는 나라 공간으로 떨어지고 말 것이다. 극소수의 자들, 바로 나라를 갖다가 바친 자들만 배부른 인생을 살아가게 될, 그것도 꼬리를 흔들어서 얻는 슬프고 비참한 영광이겠지만 말이다.
물론 이런 것을 원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청와대 안보실장과 안보실 환경은 분명히 아니다. 속히 이를 바로 잡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