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5천만불을 북한에 퍼주기한 엄청난 역적이 46명의 고귀한 언론인들을 이끌고
평양을 방문한 사건을 기억하시지요
더더구나 평양을 방문하여 온갖 아양을 다 떨고 마침네
북한과 상호비방하지 말자는 합의서를 작성하여 셔명하고
북한축으로 부터 융숭한 대접을 받고 (성상납등 공개못할 끔찍한 사건) 돌아온후
그 사실을 증명이라도 하듯 북한축을 향하여 대서특필하고 고무찬양하며
자기나라 대통령을 흠집내고 청와대 안방 개인인권에 관한것까지 들추어
내어 촛불시위대에 제공하고 연일 시간마다 정유리의 말타는 장면을 매시간마다
방송하여 국민들 증오심 분노를 선동하여 대한민국을 병들게 하는 언론인은 과연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주민들록증을 가진자인가 공개 질의합니다.
너희들이 과연 대한민국의 최고학부 최고의 명예를 누릴 자격이 있는가
잘 먹고 잘 살면서 국가의 혜택은 독점하고 언론자유의 특혜를 누리고 있으면서
치외법권지대에서 대한민국을 농락하고 있는 작금의 작태를 고발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늘이여 도우소서 대한민국이여 영원하소서
11월 19일 순국선열의 날을 욕되게 하려는 무리들이 작난을 막아 주소서
박대톨령이 설사 잘못이 있다손 차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의 국기문란사건 (북한인권법유엔결의 기권) 과 박지원의 4억5천만불 무단방출이
더 크고 중대한 사건임을 명심하여라 국민들은 잠자는 사자이다
애국시민으로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