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트럼프 햄버거 북미 정상회담과 대한민국의 불확실성? 조선[사설] 국립외교원 "내년은 초(超)불확실성의 시대"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는 '2017년 국제 정세 전망'에서 아이켄그린 버클리대 교수가 최근 발표한 '초(超)불확실성의 시대(The Age of Hyper-Uncertainty)'를 인용했다. 아이켄그린은 2017년이 갤브레이스의 명저 '불확실성의 시대' 발간 40주년임을 상기하며 내년은 그때보다 더 심한 예측 불가 시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갤브레이스가 내년에 똑같은 책을 쓴다면, 오일 쇼크로 불확실하다고 했던 1970년대는 오히려 '확실성 시대'라고 적었을 것이라고 했다. 그만큼 내년에 무슨 일이 어떻게 일어날지 예상하기 힘들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세기 한미정치군사동맹에 의존하는 박근혜 정부는 사실상 내부 역량 한계(최순실 파문)로 자초 했다. 그런 가운데 21세기 G2시대는 과거의 냉전적 관행에 머물고 있는 박근혜 정권의 대한민국의 굼뜬 대처를 기다려 주지 않고 거침없는 국제정치의 흐름속에 있다. 20 세기적 대처는 21세기 G2시대가 혼돈일 뿐이다.
조선사설은
“내년 1월 20일 백악관에 입성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국제 무역 체계를 흔들어 놓을 태세다. 안보상 중대한 언급도 하루 만에 번복한다. 트럼프 자체가 '초불확실성'이다. 정말 백악관발(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트럼프와 함께 '스트롱맨(strongman·철권통치자) 트리오'로 불리는 시진핑 중국 주석,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동향도 미지수다. 내년엔 중국 공산당의 19차 당 대회가, 후년엔 러시아의 대통령 선거가 실시된다. '스트롱맨 트리오'의 근육 과시가 동북아시아를 무대로 벌어질 경우 그 파도는 한반도를 비켜 가지 않을 것이다. 신흥국들의 불확실성도 크다. 미국은 내년에 최소한 두 차례 금리를 올릴 것으로 보이는데 우리를 비롯한 신흥국들의 부채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가계 부채만 1300조원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은 20세기 미국소련 냉전 시대와 구소련 붕괴이후의 20년 동안유지해온 미국 독주의 일극 체제 속에서 쇠퇴와 쇠락의 길을 걷고 있고 반면에 중국이 새로운 21세기 강자로 부상하면서 미국 독주의 일극 체제에 중국의 존재가치를 각인 시키고 있다. 내년 1월 20일 백악관에 입성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등장은 자유무역에 대한 퇴조와 미국 중심의 고립주의로 상징되는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할 것이 미국 대선과정에서 나타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말과 말 속에서 확인되고 있다고 본다. 수출주도형 한국경제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보호무역주의와 내수중심의 적정성장으로 전환하는 중국경제 사이에서 샌드위치가 되는 한구경제의 불확실성 더해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대통령 탄핵 심판이 언제 어떻게 끝날지 모르는 상태에서 새해를 맞는다. 대선 일정도 불투명하다. 올해 1월과 9월 두 차례 핵실험을 한 북한이 연초부터 어떤 도발을 할지도 알 수 없다. 리더십 부재 상태에서 제대로 된 나침반 하나 없이 초불확실성의 바다를 헤쳐나가야 한다. 정치, 안보, 경제가 다 불확실하지만 이런 때에 가장 타격을 받는 것은 언제나 서민(庶民)이었다. 내년은 '불확실'이라는 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 것이란 예상이 세밑을 무겁게 누른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내년 1월 20일 백악관에 입성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등장으로 대화와 타협 없는 제재 압박 봉쇄 일변도의 오바마 미국 민주당 행정부의 동북아 정책과 대북 정책과 북한 비핵화 정책은 근본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국민들의 촛불무혈국민혁명이 실패한 오바마 미국 정부의 동북아 정책과 대북 정책과 북한 비핵화 정책 대안없이 추종했던 박근혜 대통령 직무정지 시킨것은 현명했다. 이명박근혜 정권의 국제정치 경제정책 대북 정책 북한 비핵화 정책으로는 실패한 오바마 미국 정부의 동북아 정책과 대북 정책과 북한 비핵화 정책 폐기하고 김정은과 햄버거 먹으면서 협상하겠다는 내년 1월 20일 백악관에 입성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등장으로 용도 폐기 됐기 때문이다.
(홍재희) ==== 내년 1월 20일 백악관에 입성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은 부동산 기업의 오너출신이디. 그런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대선에서 김정은과 햄버거 먹으면서 협상하겠다는 입장 밝히것은 기업의 오너시각에서 북한의 당 정 군을 배타적으로 통제하는 북한의 실질적인 오너라고 볼수 있는 김정은과 기업 오너 기질이 몸에 밴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김정은 을 햄버거 협상 통해 움직이면 오너 움직여 기업을 움직이는 방식으로 북한 자체를 움직일수 있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고 본다. 그런 트럼프와 김정은의 햄버거 북미 정상셔틀회담이 사실상 눈앞에 다가왔다는 것을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대만 총통과 전화 통하 통해서 설득력있는 분석이 되고 있다.
(홍재희)==== 대한민국도 한반도 주변 강대국과 함께 북한을 제재 압박 봉쇄하는 실패한 대북 정책에서 이제 탈피해야 한다. G2 시대 미국의 중국 포위 구도 우회전략으로 북한 완충지대로 삼는 중국에게 제재 압박 봉쇄하는 대북 정책 비핵화 정책 그수명을 다했다. 발상의 전환 통해서 트럼프 김정은 북미 회담 시대의 새로운 한반도 정책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정부는 강요받고 있다.
(홍재희)==== 그런 가운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정치, 안보, 경제가 다 불확실하지만 이런 때에 가장 타격을 받는 것은 언제나 서민(庶民)이었다. 내년은 '불확실'이라는 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 것이란 예상이 세밑을 무겁게 누른다.”라고 주장하면서 사실상 군사 안보 정치안보경제 안보 불안감 부추겨 대한민국 국민들 다가올 대선에서 박근혜 폭정에 이반된 민심을 상대로 혹세무민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폭정과 조선일보가 지향하는 수구기득권의 시대착오적 정치와 정책이 대한민국 총체적으로 망치고 있다. 초(超)불확실성의 시대 극복할수 있는 이명박근혜 폭정 대안 제시하는 새로운 정권교체가 필연이다.
(자료출처= 2016년12월30일 조선일보[사설] 국립외교원 "내년은 초(超)불확실성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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