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위한다는 인권이 나라를 망칠수 있습니다.
국민을 어떠한 위협으로 부터 감금,납치, 불평등한
사회로 부터 보호하는 인권이 지금 엉뚱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지난 동성애 축제를 통해 성소수자 라는 적은 숫자 성소수자들을
옹호하고 있는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동성애법, 종교차별법을
통과 시키려는 동성애 운동가들의 활동을 적극 지지하고 돕고있는
국가 인권위원회는 도대체 누구를 위한 단체인가?
우리나라를 음란하고 더러운 국가로 만들려는 인권은 사라져야 합니다.
동성애 남자끼리 하는 행위가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이 아니라 !
병에속한 더러운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국가인위원회 권력의 그늘 아래
한국의 청소년을 성에 도구로 만들고 있는데 잠잠한 부모들이 조용하게 침묵만
지키는 이 사회는 과연 우리나라에 미래는 있는 것입니까?
동성애 자들은 진보세력의 힘을 받아 탄탄하게 이나라를 좀먹어 가고 가정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아가씨라는 동성애 영화가 여자끼리 성행위를 하여 둘이 살아간다는 스토리를
보면서 서글프고 이제 동성애가 자리 잡으려고 언론을 재갈을 물리고
동성애를 옹호하며 작심하고 국민의 눈과귀를 호두하는 언론. 방송이 과연 이나라 장래를 생각하고 있는 그대들은 국민을 오히려 죽이는 언론은 아닌가요?
보수나 진보나 따지지 말고 진정으로 이나라와 자라나는 여러분의 자녀를 생각한다면
침묵하지 말고 이제부터라도 동성애를 옹호하는 세력에 맞서 당당하게 싸워 나가야 합니다.
지금 동성애가 통과한 네덜란드, 영국, 미국을 보십시오.
유치원부부터 고등학교까지 의무적으로 동성애는 아름답다. 동성애는 동등하며 차별 받으면 안된다.
이글을 쓰는 저는 동성애 자들을 차별하자는 목적이 아닙니다.
동성애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이 아니라. 게이등은 병종에 속하여
치료받으면 회복 될수 있다는 것이 이요나 탈동성애자를 이끌어온 분의 주장 입니다.
동성애는 선진국가 세계 흐름이라는 말에 현혹 당하지 마십시오.
한때 바바리맨이 여고학교 주위에 나타나 웃통을 벗어 재끼고 쇼를 하여 경찰들이
출동하는 일이 벌어지곤 했습니다.
이들을 법에 적용하여 체포 하듯이 잘못된 행위 청소년들에게 해를 끼칠수 있는
잘못된 나라를 혼탁하게 하는 행위는 마땅히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동성애법이 통과되면 성당, 사찰 교회에서 성직자들에게 남자 며느리 남자 신랑
여여 결혼식 주례를 서달라고 성직자들에게 부탁할 날이 멀지않아 올수 있습니다.
이를 어길시 1000만 벌금에 2년 징역에 처합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묻겠습니다.
지난 다툼으로 토막 살인낸 동성애자들의 범죄에 대해서 왜 방송은 침묵하고 있는
것입니까?
여러분의 의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