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린다.
아버지 박정희에게 쪽팔리고,
어머니 육영수에게 쪽 팔린다.
영장실질심사나
법원의 재판~~
법으로는 이길 수도 없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이 세상에 무슨 미련이 남아 있는가?
배신을 일삼는 자들을 향하여~~
무엇인가를 하여야 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