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굴, 지금 위험한 상황아닌가요?
땅굴은 1954년 김일성의 지시로 파기 시작했다. 김일성이 1968년 당군사위원회에서 남침땅굴의 중요성을 언급한 말, “핵무기 10개보다도 남침땅굴 하나가 더 위력이 있다”고 했다. 금년까지 63년 동안 땅굴을 팠으니 흔히들 대한민국 땅 밑은 모두 북한 땅이라고 까지 말할 정도다. 김일성에 말에 의하면 비행기가 수백 대 뜨고 대포를 다 쏘고, 탱크, 미사일 다 쏜 다음에 땅굴에서 나오기 시작하면 일은 쉽게 끝난다고 한다. 남굴사 대표인 김 진철 목사님은 경기도 화성시 매송영락교회를 담임하면서 건축기금으로 근근이 모아놓은 5천만 원을 들여 땅굴 의심지역을 파기 시작했다. 그는 밤잠을 못 이루면서 땅굴 의심 지역을 찾으면서 전국을 다닌다. 지금까지 남굴사가 땅속 7미터 이상을 시추하고 들은 소리들은 다양했다.
작업을 북돋는 여성들의 합창소리, 물을 빼내는 모터 돌아가는 소리, 굴착기로 작업을 하는 소리, 탱크 여러 대가 지나가는 소리, 오토바이 여러 대가 달리는 소리, 라디오 소리, 전화 받는 소리, 그리고 어느 여인은 잠을 못 이룰 정도로 강한 전파에 시달리고(아마도 인간의 뇌까지 조정하는 전자기술), 텔레비전 채널이 저절로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고(지상 전파시스팀 교란 테스트), 땅이 꺼진 곳도 있고, 아스팔트 도로가 길게 수십 미터 갈라져 도로 진입금지 안내판이 세워져있다. 땅굴 판 곳에서는 호미(베트남산), 뱃터리(북한제), 철제지지대가 나왔는데 북한 사회안전부 출신인 김용화씨는 증언에서 황해제철소에서 만들어진 일명 떡쇠라고 했다. 1980, 1986, 1989년 남한으로 잠입한 3명의 북한 장교의 말에 의하면 남한으로 침투한 출발지점은 개성인근의 화곡강산 지하에서 한강 밑 땅굴을 이용하여 대남침투를 했다고 실토 했다.
북한은 1개 사단이 2개의 땅굴을 파도록 지시했다고 한다. 현재 김포, 연천, 파주, 화성, 양구, 남양주, 강릉, 수원, 대전, 서울 경복궁, 청와대 등 주요시설 부근, 인천 게양 전철부근, 등 남한에 87개 라인이 존재한다고 한다. 인천지역 땅굴위에서는 밤새도록 탱크 지나가는 소리를 주민들이 듣고 무서움을 느꼈다고 한다. 어떤 이는 핸드폰을 집 기둥에다 묶어놓고 밤새도록 땅에서 들리는 소리를 녹음 했다고 한다. 군에 신고하면 현장이 어딘지도 모르고 그냥 묵살해버리고, 경찰에 신고하면 심각하게 조사 중이라고 한다. 땅굴에 대하여 믿지 않는 사람의 이론은 북한은 땅굴을 팔 기술도 없고 TBM(독일제 지름 8미터 둥근 굴착기, 한국에서도 터널 뚫는데 사용)은 너무 비싸서 많이 살 능력이 없고, 땅굴이 길면 흙 처리, 공기순환, 전기시설, 물 빼는 문제, 암석 뚫는 문제, 현대전에서는 땅굴은 실용성이 없다, 굴을 뚫는 기간이 너무나 오래 걸린다, 땅굴에서 나오는 것 한번 국군이 발견하면 전멸시킨다. 그들은 한마디로 땅굴은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한다. 그러나 땅굴문제는 그것이 사실로 나타날 경우 대한민국의 존립에 큰 위기가 올수도 있기 때문에 국정원, 국방부, 각 군부대는 첨단장비를 이용하여 땅굴 현장을 확실하게 조사해서 만약의 불행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하지 않겠는가. 밤에 특수부대 수천명이 나와 지역에 높은 산들을 점령하고 저항하는 아군을 공격하면 수많은 피해자들이 발생한다. 남굴사는 불타는 애국심으로 밤잠을 설치면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땅굴을 파헤치느라고 재정도 많이 들고 겨울과 여름으로 많은 고생을 하는데 정부가 이 긴박한 사건에 대하여 그토록 태연하게 잠만 잘 수 있을까.... 육해공군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한국군 복장을 입고 아파트 뒤에서, 뒷산에서, 바닷가에서, 강변에서, 도로변 등 수십개 땅굴에서 한밤중에 일 열로 몇 시간 나온다고 가정하면 일개 군단 병력도 나올 수 있다. 그들은 모두 특수부대원들이다. 탱크부대도 굴에서 올라온다. 이미 탱크들이 주요 지하 지역마다 배치완료됐다고 한다. 김대중 시대 때 한국군 군복 30만 벌을 북한에 넘겨줬다는 말이 아직도 돌아다닌다. 지금 북한군 군복을 보면 국군과 같다. 이렇게 긴급한 상황에 이르렀는데 국방부, 경찰, 국정원, 군정보 기관에서는 여전히 그것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일축해 버린다고하니 이 일을 어쩌면 좋은가요....!! 그들은 무엇이 우선인지 잊고 사는 것 같다. 안타깝기 그지없다. 주변 사람들과 땅굴이야기가 나오면 국방부와 국정원, 경찰 등, 안보기관에 종북 패거리들이 틀어쥐고 있어 꼼작 안한다고 비판하면서 울분을 토한다. 지금 한국상황은 매우 위험하다. 박근혜대통령 탄핵, 대통령선거, 태극기와 촛불집회, 국회를 국개라고.... 거짓 사기집단이 됐고, 검찰도 사기집단, 언론도 사기 거짓집단, 동서남북 아래, 위를 봐도 모두 믿을 곳 하나도 없다고 애국 태극시민들은 분노하고 우리가 직접 나라를 챙겨야 이 나라가 산다고 죽음을 각오하고 거리로 나섰다. 그들의 희망은 오직 태극기와 애국가뿐이다. 애국시민들은 애국가를 부를때 마다 눈시울을 적시고 울부짖는사람들도 있다. 촛불 시민, 종북 사람들의눈물은 메말라가고 있다. 그들은 거짓 방송에만 눈과 귀를 귀우린 나머지 사고방식, 국가관, 안보관, 누가 빨갱이 노릇하는지 구분을 못하고 있다. 빨갱이 노릇하는 자들 누구든지 다 잘알고 있지 않은가, 거기에 정치군들이 간에 붙었다 섭에 붙었다 하는 자들이 누구인지도 안다. 그들은 나라를 걱정하는것이 아니라 자기 개인의 명예와 살길만을 생각하는 대한민국의 암적인 존재들이다. 한달에 그들이 소비하는 국가세금이 얼마나 되는지를 국민들은 짐작한다. 지금 이나라는 대통령이 공석으로 되어있고 구속이냐 아니냐 마음들을 조이고 있다. 대한민국 역사이래 가장 암흑기에 처해 있다. 이런 불안한 상황에서 땅굴을 통한 북한 특수부대 남침 문제는 너무나 심각하게 닥아온다.
언제 국군복장을 하고 완전무장한 괴뢰들이 우리동네 골목길를 지나 집결지로 갈지 모른다.
대한민국 정부여, 국회여, 언론이여, 검찰이여, 국민들이여, 어린이들부터 청소년들, 청년 대학생들, 가정주부들, 노년층에 이르기 까지 하나가 되어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일으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