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주변 4 강국에 보낸 대통령 특사라는 작자들에게 시민혁명 정부임을 강조하라고 했다 한다. 하지만 주변 4강국의 여론은 물론 국가 책임자인 정상들 조차 문재인특사 라는 사람과 한국의 대통령이라는 자, 문재인씨를 조롱했다. 그러한 직접적 표현들과 인상은 아주 노골적으로 적나나하게 나타내고 있었다. 지금 현재도 역시 마찬가지다.
일본의 총리는 문재인씨 특사를 눈아래로 깔고 보면서 문전박대를 했다. 의자조차 한단계 더 높이 앉아서 문희상이라는 자를 내리깔고 쳐다 보면서 흘낏 흘낏 몇 마디 대화한 정도뿐이었다.
미국 페이스 북 인터넷 기업인 "주커버거"를 만났을때 조차도, 동일한 높이의 의자에서 고개 끄덕이고 담소하며 아주 친근하게 얘기를 주고 받을 정도였는데 말이다. 하기야 이 사람들의 언론, 신문에도 "문젠 바라이" (문전박대)라는 말이 아예 직접적으로 표현되어 있는 것도 본다. 자기 멋대로 방식대로 해석하기를 좋아하는 한국의 쓰레기 언론이나 그런 시각 가진 작자들은 그것조차 아베가 환대 했다 운운 하면서 글을 썼거나 입가쉽들을 하거나 했을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미국연방공화국 대통령은 중앙일보 사장이라는 작자를 그저 보통의 기업인 한 사람 만나는 것 처럼, 다른 배석자들과 함께 그저 흘낏 보고 대담하듯이 몇마디 주어 담았을 뿐이었다. 다른 나라 특사들과 대담을 할때는 역시 단독으로 만나면서 중요한 사안을 서로 이야기 하고 그러던 경우와는 전혀 격이 맞지않는 상당한 하대 ((아래로 내리깔며 접대하는 거 )) 였다.
중화인민공화국에 간 이해찬씨는 시진핑씨가 부하대하듯 했다. 그게 대통령 특사의 대접이라 말할 수 있었을까 ?
참으로 창피스러울 노릇 !! 한국내의 망둥이 꼴뚜기 지식인이라는 놈들은 이런 말을 하면 "너네 나라나 걱정해라. 우리나라 일에 참견말고~!". 그야말로 이런 미친개 풀 뜯어 먹을 소리를 지껄여 대는 놈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이런 걱정과 시각으로 글쓰는 이 당사자도 아직은 한국인. 비록 오랜 세월 나라 떠나 살지만. 뭐 오죽했으면 나라를 떠나 버렸을까만 !?. (( 뭐, 요즘같으면 차라리 한국인이기를 포기하고 싶을만큼이나 한국인으로 존재하고자 하는 것은 한국내의 또 다른 어떤 자들을 위한 배려가 결코 아닌 것이고 자기자신의 출신과 역사와 언어에 대한 자부심에서 비롯되는 것일뿐~. ))
▶각설하고, 적어도 혁명이라 한다면, 그 혁명에는 명분이 따라 주어야 하고 명분이 없으면 설득력이 없다. 설득력이 없으면 실패할 수 밖에는 없는 것이다. 문재인씨에게 명분이라는게 있었던가 ?! 절대 NO !! 문재인 정도는 대통령깜이 아니다.
이제 타의적으로 전임대통령이라는 말을 듣고 말아버리는 박근혜님이, 한편 좀 무능했다는 비난을 받고는 있다. 하기야 무능했기 때문에 저런 자(좌파)들에게 농락을 당하고, 그야말로 평화를 가장한 비법(非法)적인 폭거에 의하여 대통령 자리에서 끌려내려오고, 일푼한닢 받지조차 아니한 돈을 뇌물죄라고 뒤집어 쓰는 지경까지 갔겠지만 말이다.
그러나 무능과 정당성은 엄연히 다르다. 무능하다고 해서 대통령 책무를 못할 정도는 절대 아니었다. 그리고 차라리 깨끗하고 정공법적인 개혁을 단행할 수 있는 인물이었다. 하지만 오히려 그것을(개혁을) 두려워한 무리들의 아주 비겁한 공작으로 평화적 데모를 가장하여 권력을 찬탈했음을 어떻게 부정할수 있을까 ?! 문재인과 그 주변 작자들이 아무리 그럴싸하게 말을 꾸미고 미사려구를 붙이고 한다 할지언정 지금의 문재인은 권력찬탈임을 도저히 부정못한다. 한국내의 역사를 가짜로 꾸며서 기록해둔다 할지언정 세계의 시각까지 속이지는 못한다. 문재인이 권력을 찬탈한 것이라는 시각으로 보도된 외국의(( 유럽권과 영어권과 일본 신문기사 )) 신문기사가 있다. 그들의 기사는 오히려 객관화 된 것이다.
혁명에 정당한 명분이 없으면 한국이라는 나라의 현실과 역사와 국민을 끌어 앉고 보듬고 앞으로 나아가게 할 단합과 추진력을 발휘할 수 없는 것이다.
▶만약에 뇌물한푼 받지 않은 박근혜대통령을 대법원에서마저 유죄판결이랍시고 그렇게 결정해 버리면 한국은 이제 끝장이라고 보아서 별로 틀림이 거의 없다. 법치주의가 파괴되는 모습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결과이기 때문이다.
민심은 국가로 부터 이반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해진다. 얼마전 방송을 보니까 초등학교 4학년 여학생의 입에서 노골적으로 전쟁과 미세먼지의 위협으로 부터 벗어나 이민 가기를 원한다는 말이 튀어나오는 것을 보고 난 저으기 놀랐었다. 민심 이반의 징표가 어린아이의 입에서 까지 직접적으로 인식되어 튀어 나오고 있었다. 나라의 최고통치자가 명분없이 된 사람이면 전쟁의 위협은 현실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는 점 !! 부정 못한다. 전두환같은 군사독재자는 차라리 그 명분을 만들어기 조차 했다. 명분이란 한 마디로 대의((大義))이다. 문재인은 그 명분을 만들 수 있을까 ! 그 사람정도로는 어렵다. 불가능하다.
예로 부터 조선땅의 권력자라는 몇몇 더러운 놈들은 국민을 단합시켜 나라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대의명분을 바로 세우지 못하고 자신과 주변의 이해득실때문에 민심이 이반하고 국가단합이 떨어져 결국은 나라와 국민과 역사를 외세의 침입으로 빠트리고 온 백성에게 크나큰 고통을 불러온 결과가 얼마나 많이 반복되었던가 ??!!!
지식과 똑똑함은 있으되 나라와 백성과 역사를 자기의 마음과 온몸으로 품어앉고 억조창생의 대의명분을 바로 세우고 힘차게 나아가는 그런 위인이 한국땅에(조선땅에) 없었다. 있었다면 예전의 고대국가, 고구려의 광개토대왕이나, 현대사회에서는 그래도 그나마 고 박정희 대통령 정도였다 말할 수 있을까 싶다.
문재인은 절대 그럴만한 인물이 아니다. 그는 너무 작은 인물일 뿐이다. 그의 지금의 행동과 움직임을 보면 아는 것이다. 한국내의 어리숙한 민중만이 스물쩍 쏙고 있을뿐 ~~!!
(참고로) 그리고 지난 5월 9일 가짜 투표용지를 받아 기표했다는 사람들도 꽤 있다고 알려지고 있고 부정한 선거였다는 뉴스도 세계각처에 파도 타고 전해진다. 해외동포들의 선거현장에서 조차 그랬다는 이야기가 퍼지고 있다.
2017년 5월 27일에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