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한치의 빈틈없이 완벽한 논리대로 말해보겠다!!!
어짜피 법이나 세상이 이치가 논리대로 다 돌아가니깐...
만약에 예를 들어...
도둑이 남에 집어 들어가 돈이나 귀금속을 들고 나오면 그 도둑은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할까
아님 받지 않아도 될까???
우리는 이 질문의 답을 모두다 누구나 다 알고 있다...
하지만, 누구나 다 진실을 말하진 않는다!!!
그도둑과 가족들은 그 도둑질한 사람이 가족보고 나는 도둑질을 하지 않았다고 말할수가 있다!!!
물론 가족들이 도둑질한 것을 다 보고 도둑놈의 집에 들어가 훔친 엄청난 현금과 귀금속이 있는 것을 다 알고 있다!!!
근데 왜 명백한 증거와 그 도둑의 가족들이 도둑질을 한것을 다 보고도 왜 도둑질을 하지 않았다고 말하는걸까!!!
그것은 어쩌면 가족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자기집에 현금과 귀금속이 없어졌다면 보나마나 경찰들이 그 도둑질한 사람들을 잡을려고 할것이다!!!
물론, 우리는 누구다 서로 다른 입장이 될수가 있는 것이다!!!
내의 가족이 나의 친구가 나의 어머니가 나의 어버지가 나의 형이 나의 동생이 나의 누나가 나의 언니가
도둑질을 해 만약에 잡혔다면 누구나 다 아니라고 말할고 싶을 것이고, 당연히 외면하고 싶을 것이면,
어떻게 해서라도 감옥에는 안가게 가지 않았으면 할것이다!!!
만약에 그 도둑이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람이라면 감옥에 가든 말든 어쩌면 아무런
관심도 없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면 우정이 있고 내가 적대적으로 믿는 사람이라면 설령 그 어떤한 잘못을
저질렸다고 해도 그 사람의 죄를 무조건 절대적으로 외면하고 싶을 것이다!!!
대통령이 국정농단을 하던 나라의 모든것을 다 팔아먹고 세월호의 300명이 보다 100만명의 국민들을
잡아 죽여도 그리고, 명백한 증거가 있다고 해도 대통령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 어떠한
잘못도 외면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단 예외는 있다!!!
여기 100만명 중에 내가 아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100만명 중에 나의 가족들이 모두다 내가 사랑하는 어머니와 아버지와 나의 아들과 딸과 나의
팔촌 친척들과 나의 친구와 선배와 후배가 모두다 들어 있다면 과연 그 사람은 외면하고 뒤돌아서서
웃음을 짓을 수가 있을까???
우리는 왜 거짓을 보고 진실이라고 말할까!!!
그것은 잘못된 대통령의 절대적인 무조건적인 신앙때문이고,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그럴리가 없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국민들은 내가 보지않았기에 절대 그럴리가 없다고 단언하는 것이다!!!
하지만, 대통령의 진짜 모습은 어떻게 볼수가 있을까!!!
단언컨데, 그건 무조건 세월이 가면 무조건 5000만 국민들 모두가 다 볼수가 있는 것이다!!!
이제 올해 미국이 세번의 이상의 금리를 올리고 한국도 금리를 따블로 올리고 국가부채가 터지고!!!
그리고, 내년엔 대기업들이 줄줄이 도산하면 박근혜와 현정권의 민낮을 적날하게 5000만 국민들이
모두가 다 볼수가 있다!!!
과거 1997년 imf금융위기 때 처럼 말이야!!!
이제 아무리 긴 세월을 잡아도 딱 2년안에 진짜 박근혜의 진짜 민낮을 모두다 볼수가 있다!!!
그때는 뼈마디가 부서지고, 눈알이 빠지고, 이빨이 다 부서지고, 심지어 목이 잘려 나가는 멍청난 고통이
남한을 다 쓸고 갈것이다!!!
"""이제 한국은 절대 돌아올수가 없는 강을 건너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