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의 문제’ ‘한 여인의 컨트롤’, 무엇을 향했는가? 한 가정사의 수준과 같은 나라 꼴, 그럼 이 여인은 무엇인가?
도대체, 이 여인은 무엇이며 누구인가?
어떻게 이 정도로 한 나라를 유린할 수 있는 것인지?
게다가 나라 공무를 책임지는 핵심 인물들조차 이 여인의 치맛자락에?
최씨의 아버지가 육영수여사 살아생전에 이미 현박대령에게
적극적으로 접근, 육여사 주의 주며 환기시켰다고 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최씨는 예사롭지 않은 어떤 힘과 인과 관계의 대상이란 반증이다.
이 최씨가 한 행보를 볼 때 공통점이 나라 문제에 개입했고,
그것은 손 댄 모든 나라 문제가 지난 4년 동안 뒤틀리게 한 방향이라는 점이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아직도 한심하게 이 문제를 여전히 국내문제로 몰고
그래서 이 같은 거대한 사건을 단순히 대통령과 가까운 민간인 여인 한 사람의
국정농단으로 몰아갈 조짐이니 한스럽기 그지없다.
대통령의 연설문 직접 관계는 물론 정부 인사문제 개입, 정부각종 문건 정보 외부 유출까지 의문? 사드 결정, 국가 무기 도입, 국정교과서 채택, 이는 정부 국정은 물론 나라 전체 혼란을 초래 한 것이다. 즉, 나라를 도태의 방향으로 내 몬 것이다. 고의가 아니라고 할지라도 말이다.
그 뿐인가? 각종 정부 이권개입과 기업단체로부터 모금하여 자신 개인 사유화로 나라 경제에 좋지 못한 선례를 만들어서 악영향을 끼쳤고, 이 또한 나라경제 후퇴를 초래한 것, 심지어 우리 경제의 무역과 직결되는 가장 핵심인 조선소 문제를 손을 대어서 어렵게 만든 점은 그야 말로 석연치 않은 구석이 느껴진다는 점이다.
그 어느 것 하나 온 나라에 거쳐서 나라 기반을 흔들지 않은 것이 없으며, 결과적으로 균열과 도태로 몰았다는 사실이다. 이는 나라가 10년 이상, +a 20년을 후퇴하게 한 배경이라고 볼 수 있다. 이것이 1년 더 갔더라면 더 끔찍한 나라 환경으로 갔을 것이라고 생각이 드니 등골이 오싹해지는 기분이 일지 않는가?
도대체 어떻게 이 지경이 되었는가? 이는 무엇을 말해 주는가?
이는 그냥 단순한 국정 혼란이 아니라는 것이다. 헌데 우리 사회가 아직도 여기까지 물음을 들어가지 못하고 여전히 기존처럼 대통령 옆에 오래 전부터 함께 한 사이비적 경향의 한 여인에 의해서 일어 난 사회 내부 문제로만 보려고 한다는 사실이다.
결코 단순한 최씨 컨트롤 문제가 아님에도 말이다. 이는 거대한 힘의 개입 문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한 나라가 이상할 정도로 사술에 걸린 것처럼 말도 안 되는 우스운 현실이 만들어 질 수 있는 것이다.
이 같은 배경이기 때문에 한 나라의 주요 공무원들이 대통령의 비선실세라는 이 최씨에게 힘이 되 주었던 것이다. 한 나라의 대통령을 식물 대통령으로 만들고, 그 대통령 옆에서 오랫동안 함께 해 온 이 여인이 한 나라를 혼란으로 내 몰 수 있도록 받쳐 준 역할들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본래 예로부터 관에 민간인이, 그가 아무리 높은 대상의 부인이고 자녀, 혹은 주변 가장 가까운 인척이나 지인이라 할지라도 민간인 신분으로 국가, 그것도 정부 자체에 개입할 수 있는 문이 열려 있는 것이 아니다. 공무원들 자신 자체가 이를 용납하지 않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헌데 우리나라에서 그 일이 너무도 쉽게 발생한 것이다. 이것이 다른 힘의 개입 문제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사안이다. 게다가 우리사회는 기존 전임 대통령들 정권시 자식이나 형제들과의 비선실세 문제들이 너무 많이 비화 된 사건들로 인해서 온 사회적 경각심이 강하게 형성되어 있는 사회이다.
그럼에도 오히려 더욱 더 말도 안 되는 이 같은 일이 일어 난 것이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를 끊임없이 노리고 공략하는 배경의 문제이다. 바로 70년 동안 우리를 둘러싸고서 비밀스런 지대를 형성해서 우리사회를 유린 해 오고 있는 힘의 배경 문제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배경이 아니라면 아무리 대통령 주변에 있다고 해서 그것도 이미 기존의 잘못 된 사례들로 경각심이 높은 사회에서 또 다시, 그것도 직접 형제 관계도 아닌 좀 가깝다는 민간인이 이렇게 한 나라를 이렇게까지 컨트롤 할 수 있겠는가? 호응을 해 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그래서 힘의 문제라는 것이다.
부정을 하는 자들의 눈과 얼굴은 부정하는 순간에 자신의 나라를 비웃는 짓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그들의 얼굴에서는 조금도 빛이라곤 전혀 없고 비굴하고 누추한 모습들로 부정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같은 배경들이 가능하도록 한 그 힘이 무엇인가?
이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과 같은 기류변화가 작용하는 현상이고, 이 같은 배경들을 위해서 40년이란 세월의 의미가 우리사회에 다가오는 것이다.
박대통령의 동생 박근령씨의 남편 되는 분을 통해서 근령씨의 의견을 참고하면, 항간의 뉴스로 나오는 대통령과 고최태민씨의 관계는 육여사의 사후가 아니라고 한다. 육여사께서 이미 살아생전에 고최태민씨가 적극적으로 접근을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육여사께서 그 같은 부류의 사람들을 조심하라고 주의를 주고 환기를 시켰다는 것이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고최태민씨는 일본과의 고리가 해방 이후에도 연결 되던 사람이었다고 추론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과거 일본 형사(혹자는 헌병이라고도 기술) 출신이었던 사람이다. 물론 세월이 많이 흐른 과거사이지만 일본의 한반도에 대한 침략 욕구는 영원히 지속되는 백년대계의 문제이기 때문에 이러한 측면에서는 지금도 이어지는 역사로 보아야 한다.
당시 65년 한일협정이 맺어지면서 ‘세지마 류조’ 일본의 흑막의 황제가 우리사회로 들어 다니기 시작했다. 이는 관동군 육사 출신의 전쟁범으로 연합군의 재판으로 사형을 당해야 하는 대상이었는데 죽지 않고 당시 소련의 유대인들이 데려가서 수용소에 11년 가량 있다가 56년에 일본으로 돌아와서 기업인으로 활동을 하던 사람이었다.
이후 이 사람은 일본 전사회를 주도하는 흑막의 황제, 즉 천황보다 더 실제적인 힘을 가진 사람이 되어 우리나라까지 영향력을 행사한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이가 바로 고박정희 대통령의 관동군 육사 1기 선배가 되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이 사람이 우리 사회에 가만히 들어와서 할 수 있었던 공작들의 배경이 무엇이었겠는가? 과거 친일을 한 사람들 중에서 독특하게 충성이 강한 이들을 암암리에 모으는 역할들을 했지 안했겠는가?
이들에게 가장 중요하게 지령을 내린 것이 아마도 우리사회 정신을 파괴하고 국정 혼란을 도모하는 일들을 시켰을 것이라고 본다. 한반도 우리의 정신 문제는 일본의 침략배경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제거해야 하는 요소였다.
그래서 다음 제3차 침략 직전에 반드시 제거해야 하는 정지 작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조선민중의 정신을 완전히 흐물거리게 하거나 나라와 분리되게 해놓지 않고서는 영구적인 침략의 성공은 어림도 없다는 것이 일본의 대한반도 전략의 핵심 문제이다. 지금까지 그 차원에서 작전이 진행되어 온 기간으로 볼 수 있다.
이유가 어찌 되었던 지금의 우리사회는 일본이 원하는 대로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이 같은 배경이 바로 고최태민씨의 행적 문제와 직결된다고 볼 수 있다. 당시 일본은 한반도의 기독교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60년 들어서면서 세계 유대인들과 합작하여 전세계 거대한 사이비 집단을 조직했다.
이 무렵, 일본은 자국 안의 샤머니즘을 비롯한 종교 기반에 손을 대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서 ‘남묘호랑경교’도 ‘창가학회’로 바뀌면서 ‘공명당’이란 일본 정치정당을 만들어서 지금에 이르고 있다. 이러한 궤를 같이하면서 우리 땅에도 종교적 대 변혁들이 바뀌는 조짐들이 꿈틀 되었던 것이다.
이것이 한 사람, 바로 ‘세지마 루조’라는 사람의 영향력이 한일 양국에 거쳐서 방대하게 작용되었던 일본 침략 물결로써 종교적 경향성이었던 것이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고최태민씨는 대통령의 딸과 엮이고자 기를 썼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이 친히 종교를 만든 것은, 바로 우리사회를 정신적으로 혼란스럽게 해야 한다는 일본적 사명에 의해서 그렇게 자신의 인생 진로를 설정하고 45년, 50년, 이 때도 이 사람과 관련해서 사회 안에 이상한 사건이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후 60년대는 사교 집단 세워 스스로 교주 생활 시작, 70년대 3 종교를 결합하여 자신이 스스로 목사로 등극하여 현박대통령을 업고서 국가적으로 유린하기 시작, 이후는 80년 이후부터는 현박대통령과 관계로 우리사회 안에서 합법적인 사람으로 활동하며 사회를 병들게 하는 방향으로 일조를 하는 짓들을 했다고 가정해 볼 수 있다.
이 같은 배경이 그대로 최순실씨에게로 그대로 연결이 되어 전수되어 온 것이다. 언론 보도는 여기까지 밖에 여론을 못하는 것이 문제이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더 들어가서 파헤쳐야 만이 나라를 지킬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이 최씨가 정부 차원에서 전문적으로 일을 해 온 사람도, 그렇다고 정부관련해서 연구를 한 전문가도 아닌 한 여인이 이토록 전 나라 방면, 그것도 무기 관련한 민감하고 “사드” 같은 사안들까지 손 댈 생각을 했겠는가?
본인이 주장하는 요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