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1년 박근혜,신발 깔창 생리대 사용해 봤나 헬조선? 조선 [사설] 광복 71년 성공한 나라에 넘치는 자기 비하와 부정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박근혜 대통령이 15일 광복절 71주년 기념사에서 "언제부터인지 우리 내부에서는 대한민국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잘못된 풍조가 퍼져가고 있다"며 "세계가 부러워하는 우리나라를 살기 힘든 곳으로 비하하는 신조어들이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자기 비하와 비관, 불신과 증오는 결코 변화와 발전의 동력이 될 수 없다"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15일 광복절 71주년 기념사에서"세계가 부러워하는 우리나라를 살기 힘든 곳으로 비하하는 신조어들이 확산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세계가 부러워하는 우리나라의 열매는 2016년8월11일박근혜 대통령과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를 비롯한 새누리당 새 지도부의 청와대 오찬 캐비어, 송로버섯 등 메뉴속애 모두 들어있었다. 박근혜 대통령과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의 친박 정치가 세계가 부러워하는 우리나라의 열매를 청와대에서 독식하고 있다. 일반 국민들은 폭염속에서 전기요금폭탄 우려워 에어컨 작동시키지 못하고 더위와 싸우고 있고 박근혜식 창조경제는 중산층 서민들을 대량 신빈곤층으로 추락 시켰다. 친일 매국노 일제시대 조선일보 방응모 사장의 친일반민족 범죄행위를 지금도 교묘하게 세탁중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로 상징되는 일제잔제가 대한민국의 야만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대통령의 이 언급을 정치적으로 해석하면 또 찬반이 갈릴 것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서 한국을 지옥에 비유하는 '헬조선'이나 '지옥불반도' 같은 극단적인 용어들이 과도하게 널리, 당연한 듯이 쓰이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심지어 '개한민국'이라는 말까지 공공연히 나돌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이 생리대 가격이 비싸 휴지를 말아 쓰거나 심지어 신발 깔창을 사용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어디 청소년들 뿐이겠는가? 직장을 구하지 못한 성인여셩들 또한 다를바 없다고 본다.박근혜 대통령은 젊은 시절 생리대 없이 생활해본 적이 있었는가? '헬조선'은 사회적 구조의 모순으로 희망를 잃어버린 청년들의 탄식이다.
조선사설은
“불신과 부정의 말들이 난무하는 데 이유가 없지 않다. 청년들은 제대로 된 일자리가 적어 아우성이고, 미처 노후를 준비할 틈도 없었던 노인들의 빈곤율도 세계 최고 수준이다. 상위 10%가 차지하는 소득점유율도 미국 다음으로 높은 수준에 이른 것도 심각한 상황이라 할 수 있다. 부조리한 사건·사고·현상을 일일이 언급하자면 끝도 없다. 이런 추세에 대한 경고는 지속적으로 제기돼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집권이후 3년여 동안 재벌들과 전국을 돌면서 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식 하고 다니면서 100만 청년 실업은 심화됐다. 거기에 수많은 직장인들이 주로 울산을 비롯한 경남 지역에서 대량으로 실업자로 내몰리고 있다. 광복절 특사로 재발 그룹 이재현 회장이 풀려났고 농민들 권익 외치다가 경찰 물대포에 맞은 백남기 농민은 지금까지 의식 불명이고 사회적 약자들 생존권위해 집회했던 한상균 민주노총위원장은 5년이라는 중형 판결받고 구속 수감중이다. 새월호 침몰이라는 국가적 재난은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이라고 스스로 시인했었다. 광복 71년 성공한 나라에 아직도 세월호 참사의 실체적 진실은 의문의 박근혜 대통령 7시간 행적과 함께 안개속에 가려져 있다.
조선사설은
“하지만 '헬조선'이나 '개한민국'과 같은 말에서 느껴지는 우리 사회에 대한 혐오는 사회현상에 대한 합리적 문제의식을 넘어선 것이다. 이런 조어(造語)는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증오를 심는다. 이미 일각에선 자기혐오가 무슨 유행처럼 번지면서 매사 부정적 측면만 지나칠 정도로 과장되는 일도 벌어지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은 대한민국을 총체적으로 망쳐 놓았다. 창조경제는 재벌 배불리고 재벌몰락을 자초했고 100만 청년 실업으로 이어지고 있고 '헬조선'이나 '개한민국'과 같은 말로 접목됐다. 약사교과서 국정화 밀어붙이기는 급기야 박근혜 대통령이 15일 광복절 71주년 기념사에서“안중근 의사께서는 차디찬 하얼빈의 감옥에서 ‘천국에 가서도 우리나라의 회복을 위해 힘쓸 것’이라는 유언을 남기셨다”고 했는데 안중근 의사는 1909년 당시 러시아 조차지였던 하얼빈 역에서 일제의 조선 초대 통감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했고, 이어 일제 점령지인 중국 뤼순 감옥으로 옮겨져 이듬해 3월 숨졌다고 한겨레 신문은 보도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지금 대한민국이 지옥이라면 이 지구상에서 지옥이 아닌 나라는 몇 곳도 되지 않을 것이다. 이 나라는 71년 동안 쉴 새 없이 달려왔다. 이 짧은 기간 동안 우리는 세계 최빈국에서 GDP 10위권, 무역 6위 국가로 성장했다. 2차대전 이후 독립한 나라 중 산업화·민주화·정보화를 이만큼 동시에 성취한 나라는 우리가 유일하다. 원조받던 나라에서 주는 나라가 된 것도 우리뿐이다. 소득 양극화나 높은 청년실업률은 전 세계적 현상이다. 그나마 우리는 나은 편에 속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산업화·민주화·정보화가 박근혜 대통령 집권이후 뒷걸음질치고 있다. 소득 양극화나 높은 청년실업률은 전 세계적 현상이라고 하는데 그런 양극화가 다른 나라와 달리 젊은 청년들에게 집중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미국 핵항공모함과 핵추진 잠수함과 미국 핵 전략 폭격기 동원해 지난 3년여 동안 북한 붕괴전제 비핵화 추진하다 북한 핵무장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 정책 실패하자 남북관계도 파탄났다.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에 국가안보에 백해무익한 사드배치졸속결정으로 한반도를 남북의 적대적 대치에서 G2강대국인중국과 미국의 대립의 장으로 몰고가 중국의 경제보복으로 한국경제가 지금 위기의 담장 위를 아슬아슬하게 걸어가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아베일본 총리의 푸들 인지 일본의 독도침략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다. 언론자유로 침해 받고 있고 인권 상황도 열악하다.
조선사설은
“사람들, 특히 청년들이 '헬(지옥)'이나 '흙수저' 같은 말 앞에 주저앉아 세상 탓만 하는 풍조가 만연하면 사회가 앞으로 나아가기는커녕 불신과 퇴행의 확대재생산만 부를 것이다. 사회문제는 활발하게 비판하되 과도한 자기 비하나 의도적인 자기혐오가 여론을 지배하는 풍토는 막아야 한다. 일부 정치인과 세력도 이런 정서에 편승하거나 영합하지 말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람들, 특히 청년들이 '헬(지옥)'이나 '흙수저' 같은 말을 스스로 만들어 낼정도로 청년층 실상이 심각하다는 것을 의미 한다. 광복 71년 성공한 나라에 넘치는 청년들의 자기 비하와 부정현상은 박근혜 친박정치의 부정적 정치산물이다. 청년민심이 '헬(지옥)'이나 '흙수저' 를 회자 시키고 있다. 대한민국의 앞날을 이어나갈 청년들을 병들게 하는 박근혜 정부와 방상훈 사장의 재벌 부자정치의 막장이 사람들, 특히 청년들이 '헬(지옥)'이나 '흙수저' 같은 말 을 만들어내는 비옥한 토양 제공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6년8월16일 조선일보[사설] 광복 71년 성공한 나라에 넘치는 자기 비하와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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