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주변에 유능한 인재가 많다고 자랑하는데
유능한 인재가 많으면 물론 좋죠...
근데 유능한 인재뿐만 아니라 생계형 정치인들도 문후보 주변에 상당수 기생한다는 거죠..
당선되면 한자리 얻을려고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과도하게 발부둥 치는 모습이 일반인인 내가 봐도 훤히 보이는데 말이죠..
이렇게 되면 설령 문재인이 당선 되더라도 적재적소에 꼭 필요한 인재를 앉히는데
문재인은 상당히 제한적 인사를 단행할 확률이 매우높죠..
리더란게 멈니까? 솔직히 저 개인적으론, 리더는 그리 안똑해도 된다고 생각함니다..
참모나 인재를 적재적소에 투입해서 국가를 경영하는게 바로 리더의 역할이 아니겟슴니까?
이게 말처럼 쉬운일이 아니죠..
굳이 먼 역사를 덜춰내지 않아도 최근 일련의 최순실 사태만 봐도 그렇지 않슴니까?
이런 관점에서 볼때 문재인이 당선된다면 구름때처럼 몰려있는 캠프주변 공신들에 대한
논공행상을 할 수밖에 없을 검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병폐는 혈연 학연에 얽매인 끼리끼리 문화가 우리나라를 망쳐온건 주지의
사실이기 아님니까?
최소한 이문제에 관한한 우리 이재명 시장은 비교적 완젼히 자유롭다는 검니다..
대통령에 당선 된다면 공신이 없으니 논공행상을 할 필요도 없으며
유능한 인재를 꼭 필요한 곳에 투입하여 말 그대로 대한민국의 썩은 부위를 뼛속까지 확 도려낼수가 있는 것임니다.
이런 이시장을 언론이 그리고 기득권이 과연 좋아할까요?
좋아해 주는 것은 차치하고서더라도 이시장의 당선을
이땅의 모든언론과 기득권들은 사생결단으로 막으려 들 것임니다..
말그대로 사생결단...이런 것들이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단적인 예가
여론조사를 교묘히 조작한다던지 미디어언론에서 완전히 배제를 시키는 것이지요..
하지만 요즘은 유투브. sns 등 마음만 먹으면 또는 약간의 호기심만 있다면
지지자의 일거수 일투족, 성향까지 유권자가 파악할수 있는 시대입죠..
과연 대한민국 궁민들은 깨어있슴니다...
보여주고 싶은것들만 보여 주는 언론의 실상들과 병폐들을 이미 이나라 유권자들은 진즉에 간파한 것이지요..
모집단 200만을 넘으면 경선 조작 염려와는 별도로
이번 경선은 지지자 수가 많은 후보가 당연히 경선을 통과할 것임니다.
그러면 2017년 2월22일 현재 바닥민심의 실체는 무었인가?
실제로 문지지자가 수가 많은가 ,이시장 지지자수가 많은가?
어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