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은 역사 앞에 스스로 석고대죄해서 엄한 벌을 받아야한다.
이명박의 집권 기간은 정말 우리 국민들에게는 지옥 같은 세월이었다.청계천에 몇십억을 들여 인공 수도물을 끌어들여와서 인공 개천을 만들었다고 착시 현상을 일으켜, 4대강을 운하니 가뭄대비니 하며 30조원을 꼰아 박아 녹조라떼로 썩은 강들로 만들어서 국민혈세를 낭비한 이명박의 전과는 정말 처벌 받아 마땅하다.
그 30조원의 아까운 돈만이 문제는 아니었다. 자원외교 비리나, 방산업 비리 등 정말 천문학적인 국민혈세 수십조원들을 해외에 내다 버리고, 음모어린 아직 드러나지 않은 사자방 비리는 정말 이명박 이자가 대통령이었는지가 의심스러웠던 것이다.
서울시장 재직 시절 부터 데리고 다니던 똘마니 원세훈을 뒤에서 조정해서 국정원 댓글 조작사건이나 국방부 사이버 부대 댓글 조작 부대 등의 범죄를 사주한 이명박의 범죄는 정말 한숨 박에 안나올 지경이다. 국정원 예산을 전용하여 원세훈이 수십억 대의 전용으로 일탈을 일삼은 뒤에 역시 이명박도 예외가 아닐 수가 없었다는 것이 그의 집사인 김백준이 4억원 국정원 예산 전용 협박 사건으로 구속된 오늘, 이명박이 진짜 그 두목으로서의 면모를 온 천하에 모습을 드러내고 말았다.
이제 이명박은 처벌을 받아야 하는 역사적 당위성 앞에 그 정체를 드러냈다. 노무현을 검찰청 앞 에 세워서 끝내 저승객으로 밀어 붙인 그 음험함이 이명박 자신에게로 그 악령이 휘감기고 있다.
노무현을 자살케 할 정도로 이명박이 정의감을 대통령 시절 부르짖었다면, 이명박 자신은 똑같은 범죄를 저지르지 말았어야 하지 않은가?
그 킁킁거리며 음험한 썩소를 지었던 트레이드 마크 식의 탐욕과 잔인함에 대한 적폐 청산 댓가를 이명박은 이제는 치뤄야 할 역사적 지평에 설 수밖에 없을 것이다. 사실 이명박이 사자방에 수십조씩 국고를 낭비하다보니 정작 금융 대란 사태로 저축은행 후순위 채권 피해자나 5천만원 초과 피해자들에게 간단히 1~2조 정도로 공적 자금을 투여해서 구제할 1백만의 국민들을 김석동을 앞세워 그 추운 여의도 벌판으로 내몰아대지 않았던가?
이명박의 음험한 썩소 뒤에 숨어있는 탐욕 앞에 1백만이 넘는 금융대란 피해자들이 온갖 피해를 보고 피똥싸는 고통 속에 목숨을 잃은 경우도 비일비재 했던 것이다.이제 이명박에게 대한민국 사법부는 그가 저질러댄 범죄들에 걸맞는 중형을 선고해야 할 것이다.
문제는 대한민국 판사들이다. 우리는 귀족 판사를 원치 않는다. 촛불 정신의 시대적 소명에 무지한 판사들을 원치 않는다는 말이겠다.박근혜 이명박에게 무기징역에 갈음하는 엄한 벌을 선고해야 하는 것이 역사적 진리이고, 바로 역사적인 정의감의 발로인 것이다. 사법부는 명심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