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문재인 더불어 민주당 장미대선에서 19대 대통령에 당선된 걸 축하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앞으로
5년의 임기동안 막중한 무거운 책임을 지시고 노고가 많으실 걸로 생각합니다. ‘당선 인사’“정의가 바로 서는
나라, 원칙을 지키고 국민이 이기는 나라 꼭 만들겠다”며 “혼신의 힘을 다해 나라다운 나라 꼭
만들겠다”이어 “저를 지지하지 않은 분들도 섬기는 통합 대통령이 되겠다”“국민이 염원하는 개혁과 통합,
그 두 가지 과제를 모두 이루겠다” 부디 국민들의 뜻 더 겸허한 자세로 혁신해 신뢰를 회복 지도자님들
서로가 옳은 길은 힘을 합쳐 약속의 주인으로 거기에 모두가 사는 길 공약 지킴이 말보다는 실천하는
대통령 덕으로 가는 세상 원수도 사랑하며 미운사람일수록 더 잘해주어 동서남북 국민을 끌어안을 수 있는
바다와 같이 넓은 마음 초심 잃지 않는 중립 지켜 멀리 보는 안목 낮은 자세 되풀이 대물림 없는 이제는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만 전염 오직 하늘땅에게 일거수일투족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대한민국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4월 18일,
백성들아 정신을 바로 채리라. 작고큰일이 아이다. 이 세상이 바뀌는 일이다.
악 나라 악 세상(악귀, 욕심) 물리치고 충신나라가 바뀌니 얼마나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상이 좋은세상이 돌아왔는데 마음하나 못 닦고 보면 역적으로 몰리니
그것이 무섭은 일 가슴 아프다. 하늘나라 지 팽이 어른 아버지 104성탑에 어머니다.
다 같은 자공(자식)을 손가락 깨물어 아픈 사람이다. 정신을 바로 차려야
지주움(각자)살길로 찾는다. 마음하나 진심으로 내 잘못을 반성해가 바로 찾으면
소원대로 이라준다 세상정권 충신이 바뀌고 세상박사 충신이 되었으니
얼마나 좋은 세상이 돌아왔건마는 이즉지 4천년동안 속안세상을
충신나라서 바로잡아 나오기가 힘이 들구나. 인지라도“등록”만 하고보면
눈앞에 보여준다. 가다가 오다가죽고 어지러운 이 세상! 마음하나 잘못 먹고
자기가정 엎어지니 어디 가서 하소연 손안대고 자기가정 허물어지고
자기 목숨 잃고 들어가는데, 사람이 안 될 거는 종자도 안 받는다 겁난다.
하늘 님에 지하님에 하는거로 누가감당하지 하소연 믿을 때도 말하나
전달 할 때도 없다.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시기는대로 복종하여
이 산(인간)세상 백성한테 저세상 신들한테 깨우쳐주고 아르켜 주건마는,
인자는 뭉칠 때로 정리칠대로 다치고 이세상 박사충신이 되어서러 정치를 해나가는데
참 힘들고도 어렵다. 속일수가 없이 틈틈이 머리끝에 잎잎이 파내는데
어디 어느 앞이라서 속이고 들겠노? 세워놓고 베기고 모두 서로 헐뜯고
지(본인)형제간 부모도 헐뜯는 이 세상에 머리끝에 홈홈이 파서 당케 되니
너무나 힘들구나.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너 옳고, 나옳고)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