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위에 달렸던 지금도 시골의 어느 지붕위에 그리고 땅위를 그 박 마져도 싹쓰리 다 버린
또 오늘 또 지구촌을 달구고 있을 헌법의 수장까지도 그 악의 유신녀가 일상을 낱낱이 파체쳐
황수경의 남자의 국정윈 2차장등 곳곳에 이른바 우병우라인이 만든 기상천외한 시나리오인지
그래서 그 법안에 갇혀 어쩌면 평생 파아란 하늘조차도 기억에서 지우고 가야 할
그럼에도 또 무엇을 위해 이 땅에 살아남아야 하는지 그렇다면 일반인에게는 어느 정도였을까
이렇게 수십년것들 다 없애놓고도 1만개이상의 임명귄은 얼마에 팔았을까
지구촌 곳곳 금고에 묻어놓은 것은 어느 정도인지 계속 나왔었다
사찰 국정윈과 유신이니 해도 무슨말인지 펫북 처음에 청 현직직윈이 친구로 하여
제발 가서 전하라 사람들 모셔서 밥억고 듣고 보라고 전하라고
처음 됐을때도 구중궁궐 드넓은 곳에서 밥을 해서도 함께하는데 한마디면 되니까 함께먹고 혼자 절대하지말라
댓글을 보고 전하고 해도 통하기는 커녕 이런 비극이 잘하고 또 하고 낮은 자세로
저가 부족 한것이 무엇이냐고 또 묻고 누구와도 만나고
그렇게 소중한 생명들을 그렇게 하고도 그 이름조차도라며 여객선이라고
김기춘 정윤회 우병우등 다 불러내서 철저한 조사후 전원 책임물어야 구치소 교도소 구형 선고 어떤지
그런환경에 정신도 이미 정상이 아니었고 그런데 측근들이 같이 했으니
끌려 나오고 당해도 인간으로 돌아갔어야 그런데 이정현꼴 하고 지금도 세상에
그 박이라는 이름으로 또 선거라니 어이가 있는지 조차도 감각이 없으니
동색으로 같이 가는길 외에 무슨답이 또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