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정자도 관심없던 내가 하루에 몇번 정치부분을 읽고 또 읽고 있다.
그리고 점점 쓰레기가 누구인지....
누가 국민을 개 돼재로 알고 있었는지 분명해지고 있다.
박지원 너도 쓰레기 중에 쓰레기 이구나. 모지리당을 이끌고 잘해보거라
국민들이 다 지켜보고 있다.
나같이 정치에 정자도 관심없던 내가..... 눈을 떠가고 있다.
고맙구나 이 쓰레기들아
국민들의 분노의 마그마가 보이지 않는 것이냐 !
정명 창궐의 임계점이 보이지 않더냐... 미련한것들
여러분 일어납시다 !
국가의 주인인 우리가 일어날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