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개구리, 블루길, 배스 등이 토종 양서류, 토종 어류를 먹어치워도 본인이 살아가는 데는 아무 관계가 없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요.
그런데 주위에서 이런 작은 양서류, 어류들을 보지 못하고 자란 아이들은 난폭해질 가능성이 아주 크게 되지요.
다시 말하면 황소개구리, 블루길, 배스 그리고 새로 유입된 문제의 뉴트리아 등이 생태계를 파괴하게 되면 아이들의 세계 역시 파괴됩니다.
그리고 누구처럼 사대 강의 녹조에 대해 헛소리를 늘어놓는 자칭 어르신들도 나타나게 됩니다.
생태계 보호는 부차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들의 일상생활이 보다 밝고 맑아진다는 효과가 발생하게 되지요.
이런 무리들은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하겠지만.
“나와 내 가족 및 추종자들만 잘 먹고 잘 살아야한다. 주위에 우글거리는 개돼지들이 웃으면서 살아가는 꼴은 보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