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결론부터..
현재까지의 가상화폐 대박은 다음 케이스 입니다
1) 최소1년~ 3년전 사이에 해외거래소에서 매수 후 국내거래소로 전송하여 거래
2) 국내거래소에 상장된다는 정보를 사전에 알고 저가에 미리 구입을 해둔 내부자
3) 해외 ICO에 참여하였고, 이후 국내거래소에 상장되었을때 매도한 케이스 (이또한 사전정보 획득)
그러나,
순수하게 국내 거래소에 한화입금하고 가상화폐 매수, 매도를 통하여 대박???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물론, 대박의 기준이 애매하긴 하죠.. 10만원 넣어서 20만원 되었으면 그또한 대박은 대박입니다.
그런데 지금 개미들. 작년 중~후반부터 참여한 분들은 특히나 그냥 개미가 아닙니다. 불나방이죠.
온갖 잡동사니 홍보성 보도, 사실관계도 확인되지 않은 내용,
하다못해 자신이 투자하려는 가상화폐의 기본적인 내용(백서)도 파악하지 못하면서..
누군가, 어느세력의 왁자지껄에 놀아난겁니다.
하다못해 채굴의 의미도 없어진 비트코인을 상위 몇%로가 쥐어짜고 있는 와중에 95%가 넘는 불나방들이
달려들고 있으니..
한국정부의 규제정책... 으로 전세계 가상화폐 시장이 대 폭락 한다??? ㅋㅋ
언제부터 대한민국이 전세계를 주름잡았다고 ㅡㅡ
가상화폐는 그냥 하늘에서 뚝~ 떨어진게 아닙니다.
거래소에 상장되는 그 순간, 이미 상당량은 누군가에게 상장가 이하 (최소5~10배 이하)로
넘겨진 상태로 시작을 하는겁니다.
1원에 100개 넘겨받고 상장가 100원이다. 그럼 얼마입니까 이게?
왜 투기라고 하는지 아시겠죠?
돈 버는 사람은 따로 있는 겁니다.
절대 개미들은 돈 못법니다. (다시말하지만 물론, 두배수익도 큰 의미가 있다고 하시면 할말 없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