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실은 언젠가 드러나는 법...
거짓말이 판 치는 것은 비단 정치계뿐 아니라 종교계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문 외우듯 말하는 사도신경"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예배 시간에 사도신경을 암송하는 것으로 암송하고 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것은 대부분의 성도님들이 사도신경을 왜 하는 것인지, 어떤 의미인지 제대로 알지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미 교회에서 사도신경을 하고 있으니 자연스럽게 따라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사도신경을 마치 불교의 반야심경과같이 의미도 모르고 주문 외우듯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기총 소속 이단 대책 위원회》에서 최근 공식 배포한 목회의 자료집 중 (사도신경)대로 신앙 고백을 하지 않거나 그 내용 중 어느 하나라도 부정하거나 왜곡하면 (무조건 이단)이라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이 중요시하고 이단 판별의 규정으로까지 여기는 사도신경은 《성경 어디에도 기록되어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기록되어있지도 않은 사도신경은 어디서부터 유래된 것일까요?